$200짜리 호텔을 $50에 묵는 방법?
여행경비를 아끼는 것은 모든 여행자들이 당면한 숙제이다. 동남아와 같이 상대적으로 숙소가 저렴한 국가를 여행할 때에는 허니문과 같이 특별한 목적이 아닌 이상 예약이라는 것이 큰 의미가 없이 싸고 좋은 숙소들을 쉽게 구할 수 있다. 반면에, 유럽, 호주, 미국과 같이 상대적으로 숙소가 비싼 국가에서는 얼마나 예약을 잘 하느냐에 따라서 숙소의 퀄리티와 가격이 천차만별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정보를 알고 있느냐에 따라서 경비가 큰 차이가 나게 된다.
한 때,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했었고, 미국으로의 해외영업도 했었기 때문에 어떻게 여행경비 또는 출장경비를 줄이느냐가 큰 관심사였다. 그런 과정에서 알게된 것이 바로 프라이스라인(Priceline)이다. 이곳을 이용하면 남들이 $200에 묵는 숙소를, $60 정도에 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더할나위 없이 유용했다. 미국 아틀란타에 출장을 갔을 때, Expedia에서 세금포함 $200였던 별 4개의 WESTIN ATLANTA AIRPORT HOTEL을 Priceline을 통해서 $60에 묵었다. 그 출장을 갔을 때 따른 사람들도 같이 출장을 왔었는데, 그 사람들은 $115에 우리 숙소 근처의 별 2개반의 HOLIDAY INN에서 묵었다. 물론, 각 숙소들이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이정도 숙소의 등급과 가격차이라면 한번 시도해 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PRICELINE!!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프라이스라인(Priceline)을 통해서 예약을 하게되면 얻게되는 이익이 굉장히 많지만, 예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하는 부분들이 있다. 그래야만 Priceline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손해를 보지 않을 수 있다. 처음 이 Priceline의 역경매 시스템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1. Priceline을 통한 예약은 예약과 동시에 결제가 된다. 그리고, 이 예약이 이루어진 다음에는 일체의 환불, 변경, 양도 등이 불가능하다. 질병이나 상해와 같은 이유로 숙박을 못하게 되었을 때 환불해주는 보험이 있기는 하지만, 미국 국내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만 해당하는 것이다.
2. 방은 최대 성인 2명 기준으로 예약이 된다. 이는 호텔의 사정에 따라서 침대를 1개를 주건, 2개를 주건 어쩔 수 없다는 말이다. 호텔에 따라서 요청을 하면 2 Double Beds를 주기도 하는데, 외곽에 있는 호텔일수록 이럴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다운타운이나 도심지에 있는 호텔들은 1개의 침대만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것을 감안해야 한다. 물론, 4명정도가 함께 저렴한 여행을 하는 여행자라면 침낭을 깔고 자도 되긴 하겠지만. 혹시라도 꼭 2개의 침대가 필요하다면 호텔에 미리 전화를 걸어 요청을 하면 호텔측에서 감안을 해 준다.
3. 호텔 가격이외에 세금과 수수료가 붙는다. 세금과 수수료의 총 액은 호텔의 예약 가격에 따라서 달라지나 예약가격의 10%에 약 $7정도의 수수료가 붙는다. 만약 $50정도의 호텔을 예약했을 경우 약 $15의 세금과 수수료가 붙으므로 호텔을 예약할 때 그 가격을 감안해야 한다.
4. 최적의 예약시점은 없다. 호텔에 따라서 미리미리 Priceline에 낮은 가격을 오퍼하는 경우도 있지만, 숙박기일이 다가와야만 Priceline에서 최적의 가격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보통 급박한 기간에 좋은 가격이 나오기도 하지만, 2-3달 후를 결제할 때에도 좋은 가격에 구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5. 호텔의 등급에 너무 연연하지 말 것. Hyatt, Marriot, Westin 등 별 3,4개짜리 호텔은 시설이 그만큼 좋지만 아침식사가 제공되지 않고, 인터넷도 유료이며, 주차료를 따로 받는 경우가 많다. 반면에 Comfort Inn, Doubletree hotel, courtyard와 같은 별 2개반, 2개짜리 호텔들은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무선인터넷과 주차료가 없는 경우가 많다.
이정도만 감안한다면 아주 훌륭한 가격에 Priceline을 통해 호텔을 얻을 수 있다. $50의 금액으로 별 4개짜리 호텔에서 묵을 수 있는 기회는 그렇게 많지 않을테니까.
TIP - 미국 최저가 호텔을 위한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 전략 10가지
PRICELINE 역경매 따라하기!!
Priceline 바로가기
Priceline은 알려진대로 역경매 방식으로 호텔을 낙찰받는 사이트이다. 미국에서 있으면서 수십번 이 사이트를 이용해서 아낀 금액만 하더라도 수천불은 될 테니까, 미국과 캐나다를 여행하면서 이만큼 유용한 사이트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Priceline은 역경매 방식의 사이트인데, 먼저 호텔에서 Priceline에 원하는 가격을 입력해 놓고, 추후에 사용자가 그에 맞는 금액을 입력했을 때 낙찰되는 방식이다.
Priceline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회원가입이다. 상단 메뉴 Sign in의 Register를 클릭하면 회원 가입을 할 수 있다. 회원 가입을 하게 되면 추후에 예약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고, 자신이 사용하는 신용카드 정보를 미리 입력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Priceline의 가입화면이다. Priceline은 이메일 주소를 계정 주소로 쓰고 그곳으로 결제와 예약관련 이메일을 보내므로 자주 사용하는 이메일 주소를 쓰는것이 좋다. 그리고, Your Sign-in question은 로그인시 묻게되는 질문인데, 두번째 What is your preferred internet password?(선호하는 인터넷 패스워드는 무엇입니까?)를 선택하고, 평소에 사용하는 암호(6자이상)을 사용하면 된다. 우편번호는 한국의 우편번호를 넣어도 되는데, 임의의 5자 주소(미국의 우편번호 형식)를 넣어도 된다. 그리고 주중/저녁 전화번호는 한국이므로 010-1234-5678이라면, 821012345678로 넣으면 된다.
1. Priceline의 메인 화면에서 두번째 탭인 Hotel을 누르면 호텔 예약을 할 수 있다.
2. 기본적인 검색 조건을 이용한 뒤에 Name your own price(원하는 가격을 입력)을 이용해도 되지만, 어차피 가격대를 다 알고있다면, 바로 이것을 클릭하면 3번처럼 하단에 Name your own price for hotels가 나온다.
3. 이곳에 도시, 도착날짜, 출발날짜, 방갯수를 입력하고, 4번 Bid now를 클릭하자. 이 예제에서는 뉴욕 맨하탄 옆 Jersey City의 Hyatt Hotel을 목표로 비딩을 시작했다.
4. Bid Now를 클릭하면 바로 Name your own price 비딩 화면으로 넘어간다.
5. 일반적인 가격 검색화면. 일반적인 가격대나 지도를 보기에 유용하다. 이것을 클릭하면 아래의 화면으로 이동한다.
기본적인 검색 결과 화면이다. 1번은 일반적인 List View인데,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다. 실질적으로 그다지 필요는 없다. 2번은 Matrix View인데, 별 1-5개까지, 그리고 다양한 지역의 가격을 Matrix View형태로 볼 수 있다. 기존의 Priceline에서 사용하던 방식이기도 하다. 3번 Map view는 지도에서 각 호텔의 위치를 보는 것인데, 자신이 원하는 호텔의 위치가 궁금하면 이것을 클릭해 지도를 보면 된다. 4번은 Name Your Own Price로 바로 넘어가는 화면인데, 이것 이외에도 좌측 상단과 우측 중단에 있는 Name Your Own Price를 클릭해도 아래와 같이 같은 비딩창으로 이동한다.
맨하탄의 숙소는 엄청나게 비싼 관계로 Path의 Exchange PI역 바로 앞에 있는 Hyatt Regency Jersey City에서 묵기로 했다. 이전에 뉴욕여행을 했을 때 묵었던 숙소였는데, 뉴욕 지하철과 연결되는 PATH의 WTC역에서 Exchange PI역까지 1정거장이었고, 역 바로 앞에 호텔이 있어서 안전에도 문제가 없었기에 너무나도 만족했던 숙소였다. 2006년에 묵었었는데, 당시에는 세금 포함해서 $74에 3명이서 묵었었다. 별다른 문제없이 요청으로 2 Double Bed를 얻을 수 있었던 곳이기도 했다.
그럼 이 가격정보는 어디서 얻을까? 바로 biddingfortravel.com에서 얻으면 된다. 위 스크린샷은 Biddingfortravel에서 New York쪽의 게시판의 내용이다. 별 3.5개짜리 호텔인 Hyatt Jersey City를 $71, $72에 얻었다는 결과를 볼 수 있다. 이 호텔을 목표로 삼았다면, 이것을 기준으로 비딩을 하면 된다. 하지만, 꼭 저 금액으로 할 필요는 없으니 어느정도 유도리를 발휘해도 된다. 유사한 사이트로는 betterbidding.com이 있다.
위는 Name Your Own Price의 비딩 화면이다. 지도의 오른쪽으로는 New York의 맨하탄이 보인다. 원하는 호텔이 Jersey City에 있으므로 1번 Jersey City를 고르고, Hyatt Hotel이 별 3개반이므로 2번에서 3개반의 등급을 고랐다. 그다음 Name Your Own Price에는 위에서 조사한 가격보다 조금 낮은 $70을 입력하고, 3번 이름에는 이름과 성을 입력한 뒤에, 4번 Next를 누르면 된다.
만약 자신이 묵을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친구나 가족)이 묵을 것이라면, 이 Reservation Name을 꼭 그 사람 이름으로 해야 한다. 그래야만 호텔에서 예약자 이름과 신분증(여권)의 이름과 확인을 해서 방을 내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호텔에 갈 때에는 꼭 결제를 한 신용카드를 가지고 갈 필요는 없다.
가끔 너무 낮은 금액을 입력하면 이런 창이 뜬다. Biddingfortravel의 조언에 따라서 가격을 산정해도 가끔 이런 메세지(너무 낮은 금액을 배팅했다는)가 나오는데, 무시하고 SKIP THIS PAGE를 눌러 진행을 하면 된다.
그럼 이렇게 Review를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온다. 이것은 낙찰된 화면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이 비딩을 할 호텔의 최종가격을 보여주는 것인데, 비딩을 하는 $71이외에도 Tax와 Service Fee가 붙음을 잊지 말자.
내역에 보면 Purchase Trip Cancellation과 관련된 항목이 있는데, $5를 추가로 지불하면 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예약금액을 돌려주는 내용이다. 하지만, 미국 거주자(resident)가 아니면 해당이 되지 않으므로 무시하자. 그다음 자신의 성과 이름의 이니셜을 하나씩 입력하고(위에서는 JS) Next를 눌러 아래의 Payment Information을 작성하자. 만약 기존에 구매내역이 있으면 위 스크린샷 처럼 아래에 기존의 신용카드를 다시 사용할거냐고 묻는 창이 생긴다.
마지막 결제 화면이다. BUY MY HOTEL ROOM NOW를 누르면 환불, 일정변경, 양도가 절대 불가능하므로 제대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처음 카드정보를 입력하면 위와 같은 창이 나오는데, PRICELINE에서는 한국 주소를 입력할 수 없다. 왜냐하면 Priceline의 Billing Address(청구지 주소)를 입력하는 란에는 미국 외 주소를 입력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국 카드로는 결제를 할 수 없을까? 아니다. 해외사용이 가능한 한국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주소는 위와같이 편법을 이용해서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이용했던 주소는 미국에서 공부할 때의 주소와 우편번호였다. 이 주소는 임의로 한국 주소를 형태에 맞춰서 넣거나, 미국 주소를 넣어도 문제가 없다. 여태껏 50회가 넘게 Priceline을 이용해 봤지만 이것으로 인해서 문제가 생긴 적은 한번도 없었다.
모든 입력이 끝나고, 일정까지 확인을 했다면 BUY MY HOTEL ROOM NOW!를 누르자.
그럼 이 아저씨가 나오면서 1-2분정도의 대기시간이 걸린다. 그러고 나서, 자신의 bid가 Accept되었는지 아니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
사람들이 많은 토요일에 방을 잡으려고 했더니, $71로는 낙찰이 되지 않았다. 이런 경우에는 선택의 여지가 두가지가 있다. 지역을 늘리거나, 호텔의 등급을 변경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가격을 변경하여 다시 Re-bid를 할 수 있다. 다른 지역에서 묵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호텔 등급을 한단계 낮추거나, 호텔들이 너무 비싸 절대걸리지 않을만한 지역을 추가하면 된다.
Hyatt Hotel이 별 3개반이었는데, Elizabeth나 West Orange에는 그 등급의 호텔이 없으므로 이 지역을 추가한 다음에 re-bid를 시도하면 가격을 살짝 변경할 수 있다. $71에서 실패했으니 $72나 $73정도로 올리는 방법이다. 사실, Biddingfortravel에서 나온 가격이나, 거기서 $2~3을 더하면 보통 비딩에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자신이 가지고 있는 와일드카드를 다 소진하면서 가격을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낙찰을 받지 못했다면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첫번째는 다른 아이디와 다른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여행을 하는 다른 친구가 신용카드가 있다면 그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되는데, 결제하기 이전에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쿠키를 제거하고 다시 시도하자. 아니면 72시간을 기다린 뒤에 다시 Re-bid를 하는 방법도 있다.
가끔 이렇게 가격이 맞지 않아 낙찰이 되지 않았을 때, Priceline에서 카운터 오퍼를 하는 경우가 있다. "$71에 낙찰이 되지 않았는데, $90이면 낙찰되. 어때?" 라는 투로 물어보는데 절대 응하지 말자. 그런 경우에는 보통 $75정도에 낙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원래 원했던 날짜는 처음 검색을 했던 2월 10일에 체크인해서 2월 11일에 체크아웃하는 것이었다. 그 날짜에 Biddingfortravel에서 본 $71로 Bidding을 하니 바로 낙찰이 되었다. 이제 Print Your Itinerary를 클릭해서 이것을 출력해서 호텔에 가져가면 된다. 하지만, 호텔에서 이 출력본을 꼭 보여줄 필요는 없고, 가서 여권과 같은 신분증과 자신의 이름을 말하면 바로 방을 받을 수 있다. 프라이스 라인으로 예약을 했다면, 어느정도 차별이 있는 호텔도 있기 때문에 궂이 프라이스라인으로 예약했다는 것을 알려줄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최종 낙찰금액은 호텔의 가격 $71에 Tax와 Service fee가 붙어서 총 가격은 $89.99가 되었다. 뉴욕에서 3,4명이 여행하면서 숙소를 찾는다면 $90에 얻을 수 있는 Hyatt Hotel은 호텔의 분위기면이나, 시설면이나,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울 수 있다. 물론, 뉴욕에서 $40~50정도면 민박을 구할 수 있지만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 도미토리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느 쪽을 선호하느냐고 한다면, 당연 Hyatt 쪽이다. 가족여행이라면 더더욱 선호하는 지역은 이곳이 될 수 밖에 없다.
그럼, 본래 이 호텔을 얻기 위한 가격은 얼마일까?
위는 2009년 2월 10일로 검색한 Hyatt.com의 결과이고 아래는 EXPEDIA.com의 결과이다. 둘 다 $159라는 가격으로 표시가 되어 있는데, 일요일과 같은 특정 날짜에는 $119(+Tax)로 떨어지기도 한다. 여기에 Tax와 Service fee가 추가되면 최종 가격은 $181이 된다. Priceline으로 예약하게 되면 $89.99로 예약이 가능하므로 실제로는 반값에 같은 호텔에서 묵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낙찰받은 호텔은 상단 메뉴의 My trips를 클릭하면 그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 한가지 예제를 더 살펴보자.
아틀랜타로 3명이 출장을 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이미 비행기까지 모두 예약이 끝난 상태였다. 그래서 Priceline을 이용해서 3명의 방을 따로따로 잡기로 하고 방을 예약했다. 방을 $49에 낙찰 받았고, 총 4박이었으므로 1인당 4박에 필요한 비용은 세금을 포함해 $230불밖에 되지 않았다. 이 금액으로 별 4개의(물론 3개정도의 시설로 보이긴 했지만) Westin Hotel에서 묵을 수 있다면 출장비용도 아끼고, 호텔도 좋은 곳을 쓰니 일석 이조 아닐까?
이 The Westin Hotel Atlanta Airport의 가격은 1박당 $179 + Tax. 1박당 최소 $200정도 지불을 해야 하는 호텔이었는데, 만약 Expedia를 통해서 예약했다면 3명이 4박을 하는데 일인당 $800, 총 $2400이 들었어야 할 텐데, 이것이 $688.05밖에 들지 않았으니 얼마나 많은 비용을 아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물론, Westin Hotel이 주차료($16)를 따로 받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아낀 금액을 생각하면 그리 크지 않았다.
낙찰이 되고나면, 그 내역을 이메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결제는 뉴욕에서 1박을 하는 친구의 호텔을 예약해 주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결제는 내 카드로 하되, 예약을 한 사람의 이름은 친구의 이름으로 했다. 다른 사람을 예약해주기 위해서는 이 부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어쨌든, 프라이스라인(Priceline)을 통해서 예약하게 되면, 대부분의 경우에 미국에서 최저가로 호텔을 잡을 수 있다. 하지만, 환불, 양도, 일정변경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꼭 감안하고, 확정된 일정에만 사용해야 한다. Priceline을 이용해서 여행하는 팁은 다음에 다시 서술하도록 하자.
[최저가 항공권 및 호텔]
- 항공권을 최저가로 싸게 구입하는 방법!!
-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으로 미국/유럽 최저가로 호텔에서 머무르는 방법!
- 미국 최저가 호텔을 위한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 전략 10가지
- 홍콩 여행, 항공권과 숙박 어떤 방법이 가장 쌀까?
- EXPEDIA로 국내 최저가보다 싸게 구입하자!
- 최저가 캐나다행 워킹홀리데이 편도 항공권, 지금은 어디가 가장 쌀까?
[여행팁 A-Z]
- 첫 해외여행, 인천국제공항 수속은 어떻게 밟아야 하나요? 체크인부터 탑승까지.
- 여행 가이드북 선택 요령, 어떻게 골라야 할까?
- 여행시 어떻게 돈을 준비할까? 현지화폐, 달러, 여행자수표, 현금카드, 신용카드..
- 직장인의 짧은 여름 휴가 계획,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 나만의 세계일주 여행 루트 계획하기~
- 전세계 어느 공항이 밤새기에 가장 좋을까?
-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 당신의 여행 IQ는 얼마인가요?
- 전세계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하자, Priority Pass!
- 자동 출입국 심사로 남보다 빠르게 통과하자
- [미국] 렌터카 여행시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
- [미국] 미국 싸게 여행하기 - 서부 렌터카 여행시 알면 좋은 것들
- [미국] 미국 싸게 여행하기 - 어떤 호텔에서 묵는 것이 좋을까?
- [미국] 미국 싸게 여행하기 - 가격 비교 사이트를 이용하라!
- [마카오] 마카오 여행 총정리 - 마카오 여행, 팁, 그리고 음식..
- [캐나다] 겨울 기차여행, 비아레일 캔레일 패스로 오로라부터 록키산맥까지!
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 http://www.kimchi39.com
'비범한 여행팁 > 프라이스라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 뉴욕] 프라이스라인 비딩 - 뉴욕의 저렴한 호텔 비딩 예약 전략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소호,다운타운 등) (5) | 2013/01/20 |
|---|---|
| 미국 최저가 호텔을 위한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 전략 10가지 (59) | 2009/02/11 |
|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으로 미국 최저가로 호텔에서 머무르는 방법! (114) | 2009/01/30 |
이메일로 구독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09/02/03 07:31답글드렸습니다. ^^
2009/02/03 10:03안녕하세요 김치군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09/02/06 16:22이렇게 질문을 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염치불구하고 질문드립니다.
3월에 지인들과 휘슬러로 스노보드 여행을 계획중에 있습니다.
휘슬러가 방값이 비싸기로 유명해서 좀 저렴하게 가볼까 하던중 프라이스라인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betterbidding.com 찾아봐도 별다른 내용이 없는듯 해서
혹시 휘슬러 숙박에 대해서 아시는 정보가 있으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호텔이나 inn 콘도도 적정 인원을 초과해서 숙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예약 사이트에서 검색해보니 인원 추가에 대한 비용이 청구 되는걸로 나오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2009/02/06 16:39휘슬러는 현재 성수기이기 때문에 숙박을 잡기가 쉬운편이 아닙니다. Hotwire에서 별 4개가 약 $140, 3개가 $130정도에 낙찰이 가능한 것으로 나오는데, Priceline에서 이것보다 조금 더 낮은 가격에 시도를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적정인원을 초과해서 숙박할 시 동시에 다 들어가지만 않는다면, 별다르게 제제하지는 않습니다만 Priceline으로 낙찰받을경우 침대가 1개밖에 없는 호텔을 받아도 변경할 수는 없습니다.(요청은 가능하겠지만요.)
미국/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이렇게 초과해서 사용해서 문제가 된적은 없긴 했는데, 2명 사용 가능한 방에 5-6명씩 들어간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명정도 오버했었거든요.
그나저나, 휘슬러 3월.. 거의 막바지인데.. 슬러시정도는 아니겠지만.. 어느정도의 눈 상태일지 걱정은 좀 되네요 ㅎㅎ.. ^^; 뭐 휘슬러 4월까지는 탄다고들 합니다만서도;
즐거운 여행하세요- ^^
지난번 뉴욕 출장때 프라이스라인 이용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위에 나온 저지시티에 머물렀거든요.
2009/02/06 16:40갑작스런 일정이었는데도, 싸고 좋은방을 쉽게 구할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펜션/호텔(리조트)도 이런식으로 비딩하는 사이트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우리나라는 이런것과 관련된 시장이 작아서..
2009/02/09 11:04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아직 체계도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구요.. 갭이 크달까요.
김치군님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2009/02/09 09:11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
2009/02/09 11:05앞으로도 자주 들려주세요~
우와~정말 유용한 정보!!! 다음달에 벨기에 가려고 호텔 역경매에 관한 정보를 찾고 있었는데 완전 감사합니다. 이렇게 알기 쉽게 글을 올려주시다니 김치군님 복받으실거예요. 지금 즐겨찾기에 추가했는데 종종 올게요~^^
2009/03/26 07:33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네..방문 감사드립니다 ^^*
2009/05/11 11:45두가지만 질문드릴께요 카드로 비딩할때 왜 그카드로 계속 비딩할수없는지요..금액을 조금씩 바꿔서 계속 비딩하면 안되는지요..
2009/03/31 12:59어떤경우에 계속사용할수없는지 만약 그카드로 계속사용할시 어떤 화면이 뜨는지 궁금하네요..
둘째 어른4명 어린이1명 이럴경우에도 방을 하나만 잡아도 되는지여부..올해 5월에 미서부여행할려구 하는데 이곳을 알게되어 많은도움받고 있어요..근데 질문은 어디에서하는지 궁금하네요..제 메일은 burno25@daum.net입니다 답변좀 부탁드릴께요..
여행중이어서 답변이 늦었습니다 ㅠㅠ
2009/05/11 11:45질문은 이 블로그에 하시면 답변해 드립니다 ^^
6월에 파리로 여행가려고 알아보다가 호텔이 너무 비싸다는 사실을 깨닫고 우연히 김치군님네 블로그 와서 프라이스 라인으로 도전해 보고 있어요..차례 차례 따라해보고 있는데도 어렵네요.. 휴~~처음엔 가격을 계속 올리면서 비딩하는건줄알았고 시도하면서 왜 try again right now 화면이 안뜰까.. 계속 고민하고 고민하고.. 72시간이 지나면 다시 똑같은 조건으로 비딩가능한거 맞나요?? 너무 낮게 도전하면 try again right now 화면 조차 안뜨는건가요?? 도와주세요~~~
2009/04/10 09:14지금은 24시간으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
2009/05/11 11:46그리고, 낮게 도전하면 경고가 나오긴 하지만.. 실패했을 경우에는 try again right now가 뜹니다 ^^*
11월에 하와이로 가려고 호텔을 알아보고 있다고 priceline을 알게 됐고.. 검색을 통해 이 블로를 알게 되어 참 다행인거 같아요..
2009/05/18 12:17근데 3번의 시도에 낙찰이 안되면 다른사람 카드로 재시도 하던가 72시간이 지나서 재시도 하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3번 안에 낙찰이 안됐을경우 72시간 후에 다시 하면 다른사람 카드나 아이디가 아니더라도 재 입찰 할 수 있는건가요?
72시간 후에 할경우 같은 사람이 또 할수 있는건지 궁굼해요..
그리고 하와이쪽 낙찰가를 찾아 보려는데 힘드네요..ㅠㅠ
BiddingforTravel에서 찾아 보려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ㅜㅜ
얼마를 써 넣어야 하는지..
요즘에는 24시간이라고 하네요 ^^*
2009/05/18 19:58네.. 낙찰이 안되면, 다른 사람 카드나 아이디가 아니더라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와이쪽 낙찰결과는 굉장히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한번 잘 찾아보시고, 모르겠으면 지역과 함께 물어보세요~
프라이스라인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5/21 22:21김치님의 덕분으로 호텔을 프라이스라인에서 예약했는데
1불이 따로 결재가 되던데 이건 무었인가요 궁금하네요
저도 항상 1불이 따로 결제되더라구요^^* 일종의 수수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9/05/21 22:54그렇군요
2009/05/22 19:21님의 좋은 정보에 감사합니다.
하시는 모든일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09/05/25 13:57졌다... ㅡ,.ㅡ;;; 김치님 블로그 땜시 여행 블로그 포기한 사람들이 하나둘이 아닐듯~ ㅋ 저도 포기할까? 고민드네요 ㅋ
2009/05/27 22:03아하하..
2009/05/28 12:48무슨요.. 요즘엔 팁도 거의 안쓰는데..
낙찰 됐어요..^^
2009/05/28 15:54근데 아직 비행기표도 안 구한 상태라 대략 난감하긴 해요..ㅋㅋ
그래도 일정 전체를 안하고 2틀만 한거라 그나마 다행이죠..
싸게하긴 한거 같은데.. 많이 싸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
와이키키 메리어트 1박에 $119했거든요.. 세금 빼고..
근데 한가지 궁굼한게 있는데요
이거 낙찰 된다음 컴펌 메일 보면 "Click here to claim 10% CashBack on this purchase!"라고 나오는데요
이건 어떤건가요?
다음에 할때 30일동안 15%에서 최대 $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는건가요?
아니면 낙찰 받은거에서 결제시 할인을 더 해준다는건가요?
아래는 원문이예요..
------------------------------------------------------
Simple and Secure Enrollment with Easy Billing and Continuous Savings. Try the service with the first month for Free. The $11.99 monthly membership fee, or then-current monthly fee, will be billed automatically each month to the credit or debit card entered for Priceline.com unless you call toll free 1-877-488-9480 during your 1-month trial to cancel. You can call any time to cancel your benefits and you will not be billed for any additional months. The 15% Cash Back on the Priceline.com purchase you just made, up to $50, is yours to keep, even if you cancel.
저거... 낚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
2009/05/28 16:46일단 매달 나가는 돈도 있구요, 나중에 취소하려면 전화로 직접 해야하는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론, 할인이 된다고는 하지만, 멤버쉽 비용을 생각하면 그다지..정확한 내용은, 1달 프리 트라이얼이 있고, 그동안 추가로 경매하는 금액의 15%를 할인해서, $50까지 캐쉬백을 받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실제로 약관은 굉장히 불리하고, 복잡하게 되어있어서 조금만 잘못 이해하면 당하기 딱 좋습니다^^
신경 안쓰시는게 좋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9월에 신혼여행 가는데,
2009/06/04 17:26님의 아주 자세한 매뉴얼 덕에 Expedia 에 250불이라고 나온 Resort를
157불에 예약했어요~~ 하룻밤에요... ㅋㅋ 총 3박 예정이니 엄청 많이 돈이 굳었죠~!!
그런데, 궁금한 게 하나 있어요~
읽어보니 방에 대한 요구 사항은 호텔에 얘기하라는데
호텔에 얘기할 때 예약 번호 같은 걸 얘기해야 알아먹을 것 같아서요~
그건 뭘 얘기해야 하나요?
Hotel Confirmation Number 인지, Hotel Request Number 인지 헷갈려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보통 여권 보여주면 이름가지고서 확인을 한답니다^^*
2009/06/04 22:34그때 데스크에서 이야기하시면 되요. 궂이 Priceline으로 예약한 내역 안보여줘도 예약내역이 다 있거든요^^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2009/06/05 08:45제가 사실 하와이의 마우이에 있는 리조트를 예약했는데요,
그 리조트의 80% 가 바다가 보이는 방이긴 하나
그 방이라는 Confirmation이 없어서 말이죠;;
그리고 침대도 2 single 주면 어쩌나 하는 우려에서 ㅠㅠ
그건 그러면 쳌인 할 때 얘기하면 된다는 건가요?
그냥 호텔 사이트에서 예약하면 방 종류를 골라서 예약하길래...
Priceline은 그런게 전혀 없잖아요...
불안해서 여쭤봅니다... ㅠㅠ 아무래도 honeymoon 이다보니
색시될 사람이 실망할까봐요.. 방이 즈질이면 말이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2009/06/05 10:13요청은 하실 수 있지만, 그걸 꼭 들어줄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Priceline으로 예약했을 때 뷰가 안좋은 방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하지만, 호텔 담당자에게 허니문 여행인데, 뷰가 있는 방으로 줄 수 있느냐? 라고 물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침대도 말을 잘 하시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호텔 부킹이 100%가 아니라면, 왠만한 곳에서는 어느정도 유도리를 발휘해 주거든요.
안녕하세요 김치군님 여행블로그에서 정말 좋은정보와 좋은느낌 많이 얻어가는 사람입니다 ^^
2009/07/21 21:35그런데, 김치군님이 요기에 올려놓은 프라이스라인을 통해서 싼 가격에 호텔을 잡는 방법대로 따라하려고 하다가,
막히는게 있어서 이렇게 질문드려요
제가 이제 처음엔 어처구니 없는 가격으로 시작하다가, 점점 지역도 늘려가고 가격도 조금씩 올려가면서 비딩하고있는데,
어느순간엔가 춤추는 아저씨 모습이 굉장히 긴시간 동안 나오더니,
오류메시지가 뜨더군요..
We're sorry, the code you entered does not match your credit card and we cannot process your offer.
Please enter the 3- or 4-digit code that appears on the front or back of your credit card.
그래서, 다시 정확하게 하나하나 카드 뒤의 숫자 세개를 꾹꾹 눌르고 엔터를 치면,,
기다리다가는,,
WELCOME BACK이러면서,
We're sorry, but we were unable to verify your code with Visa. If you can use another credit or debit card, you can try Request Number 000-000-000-00 again right now by entering the information below.
라고 뜨더군요...
후.. 그래서 다시 정보를 치고 다음을 눌러도 똑같은 현상이 스무번은 넘게 해봤던것 같습니다...ㅠㅠㅠㅠ
그래서 카드회사에 전화를 하여, 이 카드가 해외이용되는것 맞냐, 뒤의 CVC number도 맞냐, 비자카드가 정녕 맞느냐
하고 물었더니, 해외이용가능한 카드 맞고 하니 당신이 이용하려는 사이트가 한국에서 발급한 드를 이용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priceline에 문의를 넣으려고 생각중입니다..
그 전에 혹시나.... 혹시나... 김치군님이 답을 알고있을지도 모르겠다싶어서 이렇게 염치불구 댓글올립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제가 모두 계획하는 여행이라.. 참 힘들고 어렵네요...
가끔 저도 안되는 카드가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신한카드가 이상하게 프라이스라인에 카드결제가 안되더라구요. 저도 CVC문제였는데, 이건 뭐 어쩔수가 없더라구요.
2009/07/21 21:44혹시 다른 카드로도 시도를 해 보셨는지요? ^^*
프라이스라인으로 연락하셔도, 우리는 공식적으로 한국카드에 대한 확인을 해주지 않으니 알 수 없다. 라는 답변밖에 얻지 못하실 겁니다. ^^
아핫.. 진짜 정확하시네요ㅋ
2009/07/21 22:03신한카드.. 제가 시도하려는 카드가 바로 신한카드였습니다.. 역시 답을 여기서 얻네요 ㅎㅎ
프라이스라인에 contact mail은 이미 보내버리고 난 뒤라, 실망스러운 답변은 받을수밖에 없겠지만..ㅋ
다른 카드로 시도를 해봐야하겠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이번에 미국 시카고에 가게되었는데 님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 많이 얻고 있습니다.
2009/07/23 20:22정말 감사해요.
궁금한게 있는데 제가 예약해야 되는 호텔이 정해져 있는데 영역내에 그 등급의 호텔이 여러개 있더라구요,
만약 그 비딩 가격에 여러개의 호텔이 가능하면 랜덤으로 정해지는 건가요?
일행이랑 만나기로 한 호텔이 있어서 꼭 그 호텔로 가야되어서요..
안녕하세요?
2009/07/23 20:46꼭 그 호텔로 가야 하면 비딩을 하시면 안됩니다. ^^* 아래 링크에 있는 호스텔컴바인, EXPEDIA, PRICELINE, TRAVELOCITY 등을 비교하셔서 가장 싼 곳에서 예약하시는게 최선 일 것 같습니다^^.
질문 하나만 더 드려도 될까요 :D
2009/08/02 17:37제가 LA downtown에 비딩을 성공했는데,
카드사에서는 승인이 없었다고 하네요..
근데 공교롭게도 신용카드의 이름이 여권과 일치하지 않는 관계로 재발급신청을 했고,
재발급되어서 나온 카드가 기존의 마스터카드가 아닌 비자로 돌아와버렸네요..
이런상황이라면, 호텔에서 체크인을 할 때, 프라이스라인에서 비딩한 가격그대로 재결제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그가격으로 체크인이 안되고, 그 호텔의 스텐다드 프라이스로 결제를 해야하는건지.. 참 난감해하고 있습니다..ㅠ
참 다양한 경우를 겪고 계시군요. ^^*
2009/08/02 18:03저도 모든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다 알고 있지는 않아서 100% 완벽한 해결책이라고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Priceline의 비딩이라는 것이 priceline이 미리 금액에 대한 '선결제'를 하는 시스템이라서 체크인을 할 때에 내역이 없으면 스탠다드 프라이스로 체크인하셔야 합니다.
아마도 제대로 비딩이 성공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해당 호텔에 전화해서 숙박 일자에 예약이 잡혀있는지 물어보시면 비딩이 성공적으로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드릴 수 있는 것은, 재 비딩을 해 보시라는 것 뿐이네요^^
비밀댓글입니다
2009/08/08 19:22안녕하세요?
2009/08/08 21:09프라이스라인은 프라이스라인측에서 미리 선지불을 해놓고, 사용자에게 받는 것이기 때문에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환불가능한 규정이 있기는 하지만(질병 등), 일반 상황에서 환불받을 가능성은 없다고 보셔야 합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읽고 참여하셨으면 좋았을텐데..안타깝네요.
프라이스라인으로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좋은 정보가 너무 많네요~^^
2009/08/10 11:44앞으로 자주 들를듯 싶어요.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추천 꾸~욱 눌러드려요. 히히히
네.. 추천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2009/08/14 10:13처음 프라이스라인을 이용하는데
2009/08/14 08:26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저는 3명이서 한방을 쓰고 싶은데
여기는 명수 선택하는게 없는것 같아서요
그냥 두명 들어가는 방에 셋이 가면 되는건가요??
그러다가 작은 방으로 낙찰이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는 2명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2009/08/14 10:14프라이스라인 팁에서도 볼 수 있듯이, 트윈베드로 업그레이드 요청은 가능하나 호텔에서 거절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보통 가능하지만(동부 대도시 제외), 유럽의 경우에는 더블베드 혹은 퀸사이즈 베드 하나만 주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비밀댓글입니다
2009/08/23 10:40네.. 프라이스라인의 다른 서비스는 18세 이상이지만, 호텔은 21세 이상입니다.(한국나이로 22~23정도 되겠네요).
2009/08/23 11:13사실 미국의 호텔은 만 18세 이상이면 투숙이 가능하지만, 라스베가스와 같이 몇몇 도시는 만 21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만 18세도 예약이 가능한 주라면, 나이를 속이고 비딩을 해도 되지만 혹시 모를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그런것을 권장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건 조항이기 때문에 다른 사이트를 이용해서 예약하시는 방법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보스턴이랑 워싱턴은 아니겠죠...?
2009/08/23 19:07겨울에 갈 신혼여행을 하와이 자유여행으로 가려고 계획은 잡았는데, 준비하기가 막막하더군요.
2009/08/24 22:07오아시스 같은 블로그를 찾았네요 ㅎㅎ 내용 묶어서 책내세요~!!
네.. 좀 더 자세한 내용으로 보답해 드려야 할텐데요^^
2009/08/25 10:11안녕하세요 제가 첨에 프라이스 라인 비딩하는걸 어설프게 알아서,, 남들은 마우이 메리엇을 95불에 낙찰받았던데,,
2009/09/07 13:56전 첨부터 180불에해서,, ㅠ.ㅠ 다행인지 travel insurance를 지불하긴했는데,,영~취소하는란을 찾을수가 없어서요~
이거,, 취소 할수 있긴한건가요? 1박당 25불 공제하고 된다고 하던데,,,,,, 하는 방법 아세요?? ^^
제가 포스팅한 프라이스라인 팁과 관련된 포스팅도 보셨으면 좋았을텐데요. ㅠㅠ
2009/09/07 14:35Travel Insurance는 다치거나 했을 때 의사 소견서 등이 있어야 취소가 가능합니다. 그나마도, 한국사람이 아니라 미국 레지던스들에게만 해당합니다.
비딩으로 예약하신거라면 취소가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호텔이랑 비행기 예약시에
2009/09/10 14:17firtst name과 last name을 혼동해서 잘못 기입했는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변경이 가능한가요?
이름이 잘못된 것은 변경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9/09/10 15:36아마 페널티를 물 수도 있는데요, priceline의 contact us를 통해서 연락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미스스펠이니, 변경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치군 덕분에 하와이 여행을 싸게 갈 수 있게 되고,
2009/09/10 15:40정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네.. 싸게 예약하실 수 있었다니 저도 기쁘네요^^;
2009/09/10 15:43그리고, 이름 바뀐 건은 잘 해결되길 바라겠습니다. 혹시라도 가능하다면, 경과도 알려주세요^^
priceline에서는 비행기티켓 이름에 대한 것은 전혀 관련하지 않는 다고 하더군요.
2009/09/11 01:44직접 전화하라고 전화번호를 주었는데, 연락은 안 되고..그래서 직접 mesa비행기 회사 홈페이지를 찾아서
고객서비스센터에 전화했더니 last name과 first name이 바뀐 것에 대해서는 20$ per person에 대한
페널티를 물어야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지불할 수 있냐고 물었더니...신용카드 번호를 불러달라고 하더라고요.
내가 어떻게 믿냐고? 그래서 사이트로 결제하는 방법이 없냐고 물었더니 그건 없다. 만약 신뢰하지 못하면
당일날 와서 변경해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가서 페널티를 물고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호텔의 건에 대해서는(이것 역시 이름 예약이 last name과 first name이 바뀐 경우) 그다지 신경쓰지말고
가서 예약번호를 가지고 가라 그리고 바꾸고 싶다면, 호텔에 연락해라 라고 해서 호텔 홈페이지에 이메일로 글을
남겼더니...priceline과 협의해서 고치라고 자기네는 권리가 없다고 이런 식으로 답변이 왔네요.
근데 호텔 건은 그냥 같은 사람인 거 확인만 되면 괜찮을 거 같은데(카드도 있고 여권도 있고 그러니까..ㅋㅋ)
암튼 비행기 페널티는 $20/인*2명 =$40 을 더 지불해야 한다는 슬픈사실을 전합니다.
저같은 초보의 실수를 하지 마세요. ^^
이 내용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거 같네요^^;;
2009/09/14 13:28감사합니다~ ^^
오하우 메리엇 낙찰받았는데 프라이스라인과 메리엇 확정서에 표시된 카드가 다르게 나옵니다.
2009/09/17 11:58메리엇 확정서에는 마스타카드로 나오고 끝에 네자리 숫자 표시되는데 제가 예약할때 썼던 카드가 아니에요.
호텔에 저나했더니 예약된건 맞지만 프라이스 라인과 카드가 다른거는 그쪽에 직접 저나해서 물어봐야 한다 그러더군요.
프라이스 라인에 저나했더니 안내멘트에 요청서 번호 눌르라고 해서 넣었지만 out of date 넘버라고 다시 다시 입력하라고 하네요.
주내선은 비딩 성공하고 바로 결재 문자 날라왔는데
호텔은 결제 문자도 없고 이멜로 확정서는 날라온 상태입니다.
뭐가 문제인지 알려주세요!!!!
신행인데 너무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짭짤아가씨님.
2009/09/25 08:36저도 모든 상황에 대해서 알고 있지는 못하는지라 정확한 답변을 드릴수는 없겠지만, 프라이스라인에 요청서 번호가 없다면, contact us 이메일을 보내보시고 이름과 예약 호텔로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전화상으로 이름, 호텔, 카드등을 확인하기 힘드니, 일단 메일을 보내놓고, 그것을 기준으로 다시 상담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여행계획에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2009/09/17 15:42저는 이번 겨울 12월 19 ~ 1월 8일 까지 3주간 미국 서부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비행기표부터 우선 질러놓은 상태여서 호텔이랑 렌트카 예약이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저희는 남자 1명 여자 2명 총 세명이 여행을 합니다... 운전은 주로 두 명이 할 것 같구요...
요즘 저의 가장 큰 관심사는 호텔예약인데요... 저희는 삐까뻔쩍한 호텔에서 잘 생각은 별루 없습니다...
김치군님이 추천해주신 것 처럼 별 2개~2개반 사이의 체인점 형태의 Inn에서 숙박하는 것을 적극 고려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위에서도 한 분이 2명 기준으로 예약할 때 3명이 체크인 할 때의 상황에 대해서 여쭈어 보셨는데...
두 명이 우선 들어가고 한 명은 눈치껏 들어가면 별 문제 없을 거라는 정도로 저는 그 내용을 이해했습니다... 맞게 이해한건지 모르겠네
요...ㅎㅎ
그런데요... 아침이 제공되는 숙소인 경우에, 세 명이 모두 식사를 할 수는 있는 건가요? 보통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호텔들은 체크인 할
때 아침식사 쿠폰(?)같은 걸 주잖아요... 이런 Inn들도 그런 쿠폰을 내고서 아침식사를 하게되는지, 아니면 그냥 아침에 자유롭게 가서
먹으면 되는지 궁금하네요... 아침부터 두 명은 식사하고 한 명은 굶을 수는 없는거잖아요...ㅋㅋ^^;;;
또, 만일 extracharge를 물어야 한다면, 대략 호텔숙박비의 어느정도 선인지 알고 계시다면 알려주세요...ㅎ
그리고 LA에서 숙박하셨던 호텔들이 대부분 LAX(=>LA공항 맞죠?)에서 지역에 있는 것이던데요...
공항근처에서 숙박하면 헐리우드나 유니버셜스튜디오 비버리힐즈 등등의 테마파크 내지는 시내구경 등에 거리상으로 어려움이
없었는지 여쭙고 싶네요...
김치군님의 여행예산 기록지를 보면 7명이 2개의 방을 잡아서 생활하셨으니 3명, 4명 이렇게 나누어서 잤을 것 같아서 조언을 많이 구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ㅎ^^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
, 호텔은 도착 2-3일정도의 호텔만 확정하시고, 남은 것들은 그때그때 2일~1주일전에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하시고 안되면 hotwire와 expedia 등으로 예약하시고 도착하시면 편합니다.
2009/09/25 08:4012/19일이면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네요. 미국 서부를 겨울에 여행했던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호텔을 미리 예약하실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겨울에는 비수기라 항상 호텔이 남아돌더라구요.^^
렌터카는 좀 미리 예약하셔야 겠지만(1달전까지는
제가 미국에서 인터넷 사용하기 포스팅 쓴 것 처럼, 2등급숙소에서는 모두 인터넷이 무료로 제공되기 비딩하기도 편합니다. ^^ 그리고, 눈치껏 들어가시면 됩니다. 미국 호텔에서 크게 문제 삼은적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식사는 호텔마다 다릅니다. 그냥 방키만 보여주면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있고, 쿠폰을 줄 수 있는 곳도 있구요. 아침에 두명밖에 없다면, 한명은 싸가지고 온(?)식사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3=3
그리고, 공항근처에서 숙박하면 말씀하신 곳까지 약 30분정도 걸립니다. 운전하시는 분이 시간에 압박만 받지 않으신다면, 숙박비에서 수십불을 아낀것을, 조금의 기름값으로 커버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차피, 시티 내에 묵어도 어느정도는 이동해야 하는 곳들이거든요.
10월초 여행을 앞두고 지금 매일매일 비딩하는중인데요
2009/09/22 08:07이상하게 카드가 다 안되네요
비자카드는 잘 안된다는 말이 있던데 저는 비자밖에 없어서요
혹시 다른사람카드루 결제를 해두 되나요??
몇몇 신용카드 회사가 안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2009/09/25 08:35혹시 해외 결제가 안되는지도 확인해 보시구요(최초 발급시 해외결제불가로 발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 체크카드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한가지 팁......
2009/09/22 22:57비자 마크붙어있는 체크카드나 데빗카드로 결재해도 잘 됩니다.ㅋㅋㅋ
체크카드.. 잘되죠^^*
2009/09/25 08:34VISA가 이래서 좋긴 해요..
김치군님 친절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2009/09/25 10:48저희가 12월 24일 클마스에는 샌프란시스코에 머물 예정이고 12월 31일 새해에는 라스베가스에서 머물 예정입니다...
이런 기간에도 호텔룸에 여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저희 일행들이 대도시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에서의 숙소는 미리 예약하고 가자는 의견이 많아서 그런데요...
이곳들의 숙소를 프라이스라인으로 예약한다면, 가장 적당한 시기가 숙박하기 일주일전 쯤 일까요? 아니면, 한두달 정도 전쯤일까요?
김치군님께서 숙박 일주일~2,3일 전쯤에 예약을 하라고 하셨는데, 친구들이 급박하게 예약하는 건 좀 걸린다고 해서 가격적인 면에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이점이 있다면, 친구들도 수긍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숙박하기 좋은 곳을 알 수 있을까요?
김치군님은 샌프란에서도 공항근처에서 숙박하신 것 같던데요...
샌프란은 공항이 시내에서 조금 멀지 않나요?
김치군님의 성실한 답변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LA와 샌프란시스코는 공항쪽 숙소가 워낙 싼 관계로, 30분정도의 이동시간을 감안하고 호텔에 묵었었습니다. 전 크리스마스에는 LA, 샌프란시스코에는 새해에 있었는데요..^^;
2009/09/25 11:02만약 시티 내에 잡으실거라면, 특히 샌프란시스코와 라스베가스는 미리 예약드리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 시즌은 어디서라도 바쁘니까요. (공항쪽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리고, 작년과 재작년 크리스마스 시즌의 bidding for travel 검색 결과를 한번 확인해보시면 더 좋을 거 같구요. 그럼 어떻게 얼마에 낙찰이 되는지 확인이 가능할 거 같습니다.
그 외의 기간은 큰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김치군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샌프란에서 주차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렴하게 주차를 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 같은 곳이 있을까 해서요...^^
2009/09/26 20:49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었네요 ^^*
2009/10/04 10:16샌프란에서는 도심내에 주차장이 많이 있습니다. 저렴하다고 하기에는 애매하지만, 다운타운에서도 워낙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지라... 가능하면 주차장에 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
2009/10/09 17:14항공권 구입도 님 덕분에 예약 잘했답니다
이번에도 이포스트의 도움을 받아!!
프라이스 라인을 이용해서
오스트리아 빈 매리어트 호텔 (Vienna Marriott Hotel) 115불에 결제 했는데요.(2박 세금포함 총 US$268.88)
잘한건지 혼자 므흣 하고 있어요.
근데 이 방이 어떤방인지 모르겠어요.
알 수 잇는방법이 있나요?
http://www.marriott.com/hotels/hotel-photos/vieat-vienna-marriott-hotel/
2009/10/09 17:29여기서 디럭스 룸일거 같네요. 하룻밤에 199유로나 하는 곳이 낙찰되셨군요.^^;
매리엇 계열은 대부분 괜찮으니.. 축하드려요~
안녕하세요 ^^ 미국에 몇년 살면서 이런 사이트가있는줄 몰랐네요 ^^ 정확한 설명까지 감사드려요^^
2009/11/02 11:31좀전에 써놓으신 설명 보고 예약시도했는데요 , 혹시, 같은카드로 중복 결제 될수도 있나요 ㅠㅠ
90으로 bid한번하고 이메일이 와서 다시 try again으로 가서 다시 결제하고 했는데 ,,아무래도 중복결제 같아서요 ,,ㅠㅠ^^
결론적으로는 90$ bid 한것이랑 110$ bid한것이랑 메일이 두개가 와있네요 ㅠㅠ
참고로 두번다 예약실패했습니다.
Confirmation 메일인지 아닌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2009/11/03 13:01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도전하라는 내용의 메일이 오기도 합니다. 만약 Confirm 화면을 한개만 보고 정상 결제가 되었는데도 그렇다면, Priceline CS쪽에 문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을 받고 영국 매리어트 호텔에 비딩성공했는데요..^^ 저희는 3명인데, 프라이스라인은 2인실이잖아요.. 따로 extra bed를 추가한다면 추가요금을 낼까요..??트리플룸으로 달라하면 돈을 더 내야겠죠..? 물론 이 호텔이 가장 정확한 답을 알려주겠지만 괜히 extrabed물어봤다가 추가요금 내라그럴까봐요..^^;;
2009/11/03 12:13엑스트라 베드가 가능하냐고 물어본다고 추가요금을 내지는 않습니다. ^^* 트윈베드가 아니라 퀸사이즈 등의 싱글베드일 경우에는 따로 자기 위해서 엑스트라 베드를 넣는다고 이야기해도 되구요. ^^*
2009/11/03 13:03일단 한번 물어보세요. 그리고 트리플룸은 당연히 추가 차지가 들어갑니다. 호텔에 따라서 엑스트라 배드는 돈을 안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
친절한 설명 덕분에 주말임에도 Las Vegas Hilton을 70$/day에 받았습니다. ^^v
2009/11/03 18:05보통 130$ 하는 곳이던데 많이 절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JH님 축하드려요~ ^^
2009/11/10 14:28우와-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교과서 삼아 열심히 트라이 해보겠습니다!!! 대단하세요^^
2009/11/10 11:31확실하게 비딩에 관한 순서 및 주의할점을 파악하시고..
2009/11/10 14:28사용하세요^^* 그래야 윈윈하는 비딩이 됩니다~ ^^
좋은 정보 덕분에 2010년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하와이 메리어트 125$에 낙착했습니다.
2009/11/17 15:39좋은 가격에 된 건가요?
그리고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블러그에 있는 순서를 그대로 따라한 거라서 명시되지 않은 점 몇몇이 궁금합니다.
1. 완료 후, "Your Price Was Accepted" 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메시지도 뜨고,
메일로 Confirmation Number와 Request Number도 받고, 카드사에서 해외 승인 문자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프라이스 라인 홈피에서 "My trip"란에서는 확인할 수 없네요..이런 상황도 예약이 된게 맞나요?
2. 결제금액 말고 1$도 결제됐는데 왜그런건가요?
3. 프라이스 라인에서 이렇게 결제했으니깐, 현지 호텔가서는 디파짓만 결제하면 되는 건가요?
4. 예약을 확인하려면 어디에 전화해야 하나요? 현지로 전화해야 하나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또 질문이요^^;;
2009/11/17 15:455. 체크인 할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6. 체크인 할때 방 타입이나, 침대등의 조건을 좋은 조건으로 정하는게 어려운 일인가요? 쉽지 않냐는 뜻입니다.
제가 모든 지역의 가격을 아는게 아니라서 정확하게 좋은 가격인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네요^^ 제가 외국에 있어서 인터넷이 원활하지 않은관계로 ^^;; 일단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2009/11/18 22:421.그 문구를 보셨으면, 결제가 된게 있고, 해외승인(125$)도 되었다면 결제가 된게 맞습니다. 관련 확인 메일까지 받으셨다면 더 확실하구요. 혹시라도 My trip에 안나오는 문제가 있다면 프라이스라인에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메일로 연락하시는 것이 펼할 것 같습니다.
2. 카드인증 문제로 1$을 결제하는 것 같은데, 거의 항상 붙었습니다. 그냥 붙는다고 보셔야 할 거 같아요.^^
3. Name Your Price로 결제했으면, 예약순간 결제완료가 되는 것입니다. 현지에서는 지불하셔야 할 것이 없습니다.
4. 프라이스라인에 확인하시고, 해당 호텔에도 예약여부를 물어보시면 더 확실할 것 같습니다.
5. 체크인할때 예약한 이름이 있는 여권만 있으시면 됩니다. 혹시라도 이름으로 못찾으면 그때 예약확인 메일을 보여주셔도 됩니다.
6. 프라이스라인은 방타입의 선택이 어렵습니다. 다만, 호텔에 따라서 방이 여유있는 경우 원하는 방으로 해주기도 합니다. 이건 그냥 복불복이라고 보셔야 해요. ^^
2. 카드인증문제로 $1이 승인되는건 맞는데, 승인되었다고 결재되는 건 아닙니다. 이 $1은 전표가 카드사에 제출되지 않아서, 사용내역으로 잡히지 않습니다.
2010/01/23 23:21오늘 알았는데... 이거 호주도 되던데요. 그리고 서울이나 방콕도 되고. -_-;; 왜 이제 알았을까.
2009/12/07 20:20근데 유럽이나 미주쪽이 저렴한 가격이 많이 나오고 그 외에는 그닥 ^^
2009/12/09 03:3712월 11일에 LA출발 합니다
2009/12/08 23:1316일 쯤에 라스베가스에 가서 3일~4일 정도 묶을 예정입니다
크리스마스랑 근접한 시기라 미리 예약하고 가야되는건지와 방을 예약할 때 2사람이라면 방하나를 잡으면 프라이스라인에서 나온 가격에 2배의 가격을 지불해야 합니까?
라스베가스는 프라이스라인이 그다지 유용하지 않습니다.^^
2009/12/09 03:38그냥, 원하시는 호텔 홈페이지나 예약사이트에서 그냥 예약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도, 혹시 모르니 도전해 보심도^^...
그리고, 프라이스라인의 기준은 2인 1실 기준입니다~ ^^
라스베가스 호텔도, priceline.com 이 유용합니다. 주중에 비해 가격이 2-4배정도 뛰는 주말에는 특히 더 합니다. 또한, 라스베가스는 호텔이 집중되어있어서, 호텔 체인에서의 경쟁이 심하지요. 좋은 가격으로 호텔을 얻을 수 있습니다. priceline의 원리가, 지역의 개별 호텔이 제시된 가격을 보고 accept하는 것이아니고, 호텔 체인의 담당자가 해당 지역 호텔의 예약상황을 보고 하기때문입니다.
2010/01/23 23:26스트립에 있는 힐튼 호텔을 단돈 $40에 주말에 예약한 경험이 있습니다. 2일전에... priceline 성격상, 매우 늦게 예약을 하거나, 매우 일찍 예약을 할 경우, 보다 낮은 가격으로 accept가 됩니다.
멜번 & 시드니 검색해봤는데, 기존가의 50% 가능함.
2009/12/10 15:32아마 김치군이 호주 호텔 가격을 몰라서 저렴하지 않다고 생각한 거 아닐까?;;
(보통 시드니 & 멜번 호텔 3성가 150불 / 4성가 200~250불 / 5성가 250~400불)
아 그리고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후보 된 거 축하.!
감사. ^^^*
2009/12/14 17:52근데 호주 달러하고, 미국달러 혼동한건 아니지?
비밀댓글입니다
2009/12/14 14:59비밀댓글입니다
2009/12/14 15:03안녕하세요. minji님.
2009/12/14 17:52비행기는 LA-뉴욕, LA-마이애미 같이 대도시 구간만 가능합니다. ^^* 생각보다 비딩이 잘 되지는 않아요. biddingfortravel.com 을 참고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2010/01/04 09:26비딩을 하실 때 가장 기본적인 것을 살펴보지 않고 하셔서 실수를 하셨군요. 비딩을 하는 지역의 최저가 호텔이 얼마인지 확인을 하셨어야 하는데, 그것을 안하셔서 그 지역의 가장 낮은 호텔이 낙찰 된 것으로 보입니다.
2010/01/04 18:16아쉽게도 비딩으로 하신것은 취소하실수가 없습니다. 제가 글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미리 가격확인을 하고 하셨으면 실수가 없었을텐데.. 저도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성인 남성 셋이서 한 방에서 자려고 하는데요, bed type 확인 및 변경은 미리 전화로 해놓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그냥 체크인할 때 결정해도 충분한지요?
2010/01/07 20:37프라이스라인은 무조건 2인 기준입니다.
2010/02/10 18:05트윈침대를 요구할 수 있지만, 항상 주는 것은 아니에요;; 만약, 트윈침대를 못받으면 한분은 침대에서 주무시지 못할지도 ^^
하지만, 외곽지역이면 대부분 트윈을 줍니다.
글잘읽었어여~
2010/02/09 13:47전 4월에 유럽가려고 이것저것 보다가 프라이스라인에 대해서 알게됐는뎅 요번에 한번 해볼려구여 ^^
김치군님 설명 너무 잘되어 있어서 감사히 잘 읽구 갑니당~
근데요..
이거 2인기준인가요?
전 혼자가는데 싱글룸은 비딩이 안되더라구여..
이거 비딩하고 나믄 제가 싱글차지까지 내야하는걸까요???
무조건 2인기준입니다.
2010/02/10 18:071인이묵으시던.. 2인이 묵으시던..
가격은 같습니다. ^^
싱글차지는 없으니 걱정마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포틀랜드에 거주하고 있는데요.. 올 봄에 친구와 함께 샌프란시스코로 여행계획 하면서 님의 블로그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포스팅한 사이트들 싹! 돌고 비딩하려고 하는데요..
2011/02/08 17:09프라이스라인에 무조건 2인 기준이라면, 제가 비딩하는 가격 예를 들어 샌프란시스코 유니언스케이션 지역의 별 2-3개반 등급으로 가격을 정해 비딩할 때 그 가격은 2인 숙박비인건가요? 50불이라면 50불로 2인이 묵을 수 있는 거죠??
저희는 3명이 함께 여행할 것 같은데 그럼 따로 1명의 추가분은 발생하지 않는건가요?
무지한 중생이 문의드립니다~
일단 공식적으로는 2인 숙박입니다 세금포함 50불에 낙찰 이 되었다면 그 가격에 두명이 묵을 수 있는거지요 ^^
2011/02/08 17:48아마 포틀랜드에 계셔서 아시겠지만 미국은 숙박객의 체크가 깐깐한 편은 아니라서 체크인 할 때 두명이면 사실 큰 문제가 없습니다 추가 침대등을 요청하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다만 걱정이 된다면 체크인시에 추가 비용을 내고 1인 추가에 대해 문의하셔도 됩니다 ^^
오마이갓.... 이 포스팅 읽고 한번 도전이나 해보자 하고 했는데 한방에 필라델피아의 호텔이 떡하니 돼서 놀랍네요..
2011/11/14 08:17믿어지지도 않고... @_@
도대체 왜 이렇게 싼 가격에 할 수 있는건지ㅋㅋㅋ 원리가 궁금하네요ㅋㅋㅋ
덕분에 필라델피아 여행이 즐거울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안팔리는 방을 싸게 파는거죠 ㅎㅎ
2013/01/15 20:55같은방법으로 Hyatt Regency, 저지시티에 묵으면서 뉴욕여행 하려고 하는데요
2013/01/14 20:21자가용으로 가서 차를 주차해두고 여행기간 동안은 대중교통으로 다니려고 해요.
주차비용을 알수 있을까요?
주차비용은 일 $32 입니다. 그냥 공항주차를 이용하시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2013/01/15 20:56http://jerseycity.hyatt.com/hyatt/hotels-jerseycity/services/parking/index.jsp
그리고 요즘에도 저지시티가 비딩이 잘 되는지 모르겠네요. 근처의 쉐라톤이나 다른곳이 되기도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