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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95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캐나다 오타와 숙소 -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오타와 공항 자동차로 여행을 하다보면 공항 근처의 숙소에 묵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큰 규모의 공항이라면 크게 의미가 없지만, 중소도시의 공항 주변 숙소들은 도심 숙소보다 싸고 주차도 무료인 경우가 많다. 도심과도 그렇게 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숙소들을 선호한다. 마침 오타와 국제공항 근처에 주방이 있는 레지던스인이 10만원정도의 가격으로 나와서, 요리도 해 먹을 겸 해서 이곳에서 1박을 했다. 유튜버가 아니다보니, 요리하는 사진은 없지만 ㅎㅎ 주방시설. 있을 건 다 있다. 냉장고도 거대! 식탁. 의자는 2개. 데스크. 객실이 1베드룸 형태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전체적으로 공간이 넓었다. 뭐, 도심이 아니니까 공간도 여유롭게 쓸 수 있는 것이겠지만. 침실쪽으.. 2019. 7. 26.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캐나다 여행 - 몬트리올 근교 / 쉐라톤 라발 호텔 전날 저녁 공항에서 렌터카 픽업을 했기 때문에 굳이 도심으로 들어가 비싼 호텔에서 묵을 필요가 없었다. 다만, 해가 어둑어둑해진 상황에서 공항에서 출발 예정이었기 때문에, 목적지인 몽뜨랑블랑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쉐라톤 라발 호텔에서 1박을 했다. 마침 캐나다달러로 100 달러 초반에 예약이 가능해서, 겸사겸사 이곳에 묵었다. 보통은 컨벤션으로 많이 묵는 호텔인듯 싶다. 짐이 많다면 필수인 벨카트. 쉐라톤이기 때문에 발레서비스는 없었다. 체크인 카운터 로비 풍경. 복도 풍경. 층은 그리 높지 않았으며, 클럽라운지는 2층에 있었다. 다른 층은 그냥 갈 수 있지만, 클럽라운지가 있는 2층은 키를 대야만 갈 수 있는 방식이었다. 받은 객실은 나름 스위트룸. .. 2019. 7. 25.
[미국 자유여행의 모든 것] 여행팁, 렌터카, 일정, 투어 그리고 호텔 [미국 자유여행의 모든 것] 여행팁, 렌터카, 일정, 투어 그리고 호텔 미국 자유여행에 필요한 팁들을 추가하면서, 차근차근 정리한 내용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내용과 아직 블로그에 작성하지 못한 건 카페로 링크가 연결됩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지속적으로 여행팁들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 미국은 비자가 별도로 있지 않을 경우, 전자여권 + ESTA가 필수입니다. 미국 여행을 준비하실 때 사전에 ESTA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STA는 2년간 유효하므로, 여행이 결정되었을 때 바로 받으시는 걸 추천하며, 비용은 $14 입니다. 규정 변경으로 ESTA는 꼭 72시간 전에 받으셔야 하며, 여행이 급박하여서는 발급이 불가합니다.ESTA 공식 신청 페이지: https://esta.cbp.dhs.gov/esta.. 2019. 2. 22.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 라스베가스 여행 - 라스베가스의 밤 거리 야경 라스베가스 스트립은 미국에서 늦은 밤에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거리 중 하나다. 물론 스트립에 한정이고, 뒷길로 가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스트립이 안전한 이유는 한밤중에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고, 거의 블록마다 경찰이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치안관리를 하고 있지만, 1-2블록 뒤의 거리까지 그 영향이 미치지는 않으므로 스트립에만 머무는게 낫다. 사실 스트립 뒤로 간다고 뭔가 특별하게 나오는 건 아니지만. 밤이되면 도로 곳곳에서 볼 수 있는 경찰차들. 거리에도 사람들이 엄청 많다. 벨라지오 호텔과 호수. 그 유명한 분수뷰를 가지고 있는 코스모폴리탄 호텔의 위치. 패리스 호텔과 밸리스 호텔. 보통 우버/리프트는 이렇게 따로 탑승하는 장소가 있다... 2019. 1. 11.
[하와이 자유여행의 모든 것]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 [하와이 자유여행의 모든 것]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 하와이 자유여행에 필요한 내용들을 총정리 하였습니다. 블로그의 글과 카페의 글이 섞여있으며, 추가적인 내용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링크가 잘못걸렸거나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꼭 댓글로 남겨주세요. ** 미국은 비자가 별도로 있지 않을 경우, 전자여권 + ESTA가 필수입니다. 하와이 여행을 준비하실 때 사전에 ESTA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STA는 2년간 유효하므로, 여행이 결정되었을 때 바로 받으시는 걸 추천하며, 비용은 $14 입니다. 규정이 변경되어 이제는 무조건 출발 72시간 전에는 ESTA를 받아야 하며, 당일 ESTA를 받을 경우 보딩이 불허될 수 있습니다.ESTA 공식 신청 페이지.. 2019. 1. 11.
[SPG] 스타 포인트 구매 35% 할인 프로모션 (18년 7월 20일 까지) [SPG] 스타 포인트 구매 35% 할인 프로모션 (18년 7월 20일 까지) 사실상 이번 35% 할인 프로모션은 SPG 포인트 구매의 마지막 찬스나 다름 없다.또한, SPG포인트가 메리어트 포인트와 1:3으로 교환되기 때문에,메리어트 트래블 패키지(마일리지+호텔)을 이용할 사람들에게도 꽤 유용하다. 환율이 올라서 좀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래도 사실상 35%할인의 막차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SPG 포인트 35% 할인 행사 링크 [바로가기] - https://storefront.points.com/spg/en-US/buy 이번 스타포인트 35% 할인 기간은 7월 20일까지.미국 기준이므로 한국은 7월 21일 오전까지 포인트 구매가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링크로 이동해서 BUY STARPOINTS NOW.. 2018. 7. 4.
하얏트 포인트 구매 40% 추가 증정 프로모션 (~18/05/23) 하얏트 포인트 구매 40% 추가 증정 프로모션 (~18/05/23) 현재 2018년 5월 23일까지(미국 동부 기준이므로 한국은 24일 오후까지), 하얏트 포인트 구매시 40%를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이 진행중이다. 정확히는 5,000 포인트 이상 시 30%,10,000 포인트 이상 시 40% 이다. 하얏트에서 40% 할인은 1년에 한두번 있을까말까한 프로모션이므로,하얏트 포인트가 필요했다면 구매의 적기이긴 하다. 하얏트 포인트 구매 페이지 [바로가기] - https://storefront.points.com/world-of-hyatt/en-US/buy 하얏트 포인트는 필요에 따라서 구매를 하면 되며,특히 Cat 1, 2호텔에서 유용하다. Cat 1인 코타키나발루 하얏트 리젠시,Cat 2인 후쿠오카 하얏.. 2018. 4. 27.
[오아후 호텔]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호놀룰루 와이키키 호텔 [오아후 호텔]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호놀룰루 와이키키 호텔(Holiday Inn Express Honolulu-Waikiki Hotel)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호놀룰루 와이키키 호텔은 와이키키의 신규 프로퍼티 중 한 곳으로,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상당히 깔끔한 호텔 중 하나다. 위치가 와이키키 해변에서 다소 떨어져 있다보니, 처음 하와이를 방문하는 사람들보다는 하와이에 다시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다. IHG체인의 낮은 등급인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지만, 시설은 사실 그냥 홀리데이이 인 이상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훌륭하다. 와이키키에서 무료 조식을 주는 몇 안되는 곳 중 하나인데다가, 수영장이나 기타 부대시설도 잘되어 있는데 와이키키에서 위치가 다소 안좋다는 이유로 가격이 저렴하기 떄문이다. 특히.. 2018. 4. 15.
라스베가스 쇼 & 호텔 예약 할인 쿠폰 $25/50/100 - 베가스닷컴 (3월 18일까지) 라스베가스 쇼 & 호텔 예약 할인 쿠폰 $25/50/100 - 베가스닷컴 (~18년 3월 18일까지) 라스베가스 호텔 뿐만 아니라 쇼를 예약할 때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베가스닷컴의 할인코드로 18년 3월 18일(미국시간이므로 한국은 19일 오후까지)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쇼는 거의 90% 이상 적용 가능하나, 호텔은 일부 호텔(코스모폴리탄 등)의 특가에는 적용이 안되지만윈, 만달레이베이, 브이다라 등 꽤 알려진 호텔에도 적용가능하므로 유용하다. 특히, 쇼를 10%가까이 추가할인을 받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할인쿠폰코드$250 이상 시 $25 할인 - MARCH25$500 이상 시 $50 할인 - MARCH50$1000 이상 시 $100 할인 - MARCH100 3월.. 2018. 3. 6.
[파리 호텔] 래디슨 블루 호텔 - 파리 샤를 드골 공항 (Radisson Blu / Paris Airport) 파리에 처음 도착해서 리스 차량을 픽업하기 전에 1박을 했던 호텔. 래디슨 블루 - 파리 샤를 드골 공항. 사실 여기에 꼭 묵고 싶었다기 보다는, 2012년에 투숙별로 꽤 높은 보너스포인트를 주는 프로모션이 있어서 가격이 비싸더라도 포인트로 1박을 더 얻는 효과가 있어서 래디슨블루 홈페이지(http://www.radisson.com)에서 예약을 했다. 예약 가격은 105유로 정도. 당시 환율로 약 15만원. 공항의 2터미널에서 무료 셔틀을 15~30분 간격으로 운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공항에서 올 수 있었다. 로비의 모습. 클럽칼슨 골드였지만, 아무런 혜택은 없었다. 다만, 조금 더 큰 디럭스 객실로 준비해줬다고 했는데, 사실 그정도 업그레이드는 큰 기대가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다. 래디슨 .. 2013. 5.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