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딩 하기전에 가격을 꼭 확인하자.

- 가장 믿을만한 것은 Biddingfortravel이나 Betterbidding의 성공 결과들이겠지만, 그 결과가 없을 경우에는 Hotwire의 가격을 기준으로 비딩을 해야 한다. 항상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지만, 위 가격을 기준으로 하면 실패확률이 거의 없다. 특히 Priceline 에서 낙찰되는 호텔이 정해져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이 묵을 호텔이 어디가 낙찰될지도 미리 짐작할 수 있다. 호텔에 대한 평가와 후기는 트립어드바이저(www.tripadvisor.com)에서 얻을 수 있다.


2. 비딩을 시작할때는 원하는 1개의 지역, 높은 등급의 호텔부터 시작하자.

- 그래야만 비딩에 성공하지 못했을 때 호텔 등급을 낮추거나 지역을 넓혀가면서 Re-bid할 기회를 더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높은 등급(별 4개)의 호텔을 받고 싶은 경우라면, 별 4개의 등급이 없는 지역을 추가하면 아무런 위험 없이 별 4개 등급으로 다시 Re-bid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3. 비딩 실패시에는 다른 사람의 카드를 이용하자.

- 비딩 실패시에는 72시간을 기다려야만 Re-bid가 가능하다. 만약, 72시간 이내에 다시 시도하고 싶다면 인터넷의 쿠키를 지우고 다른 아이디와 다른 명의의 신용카드로 시도를 해 보자. 물론, 예약자의 이름은
실제로 숙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같이 여행하는 친구의 이름이나 본인의 이름으로 해도 상관은 없다.

4. 호텔에 묵을 때에는 궂이 Priceline 으로 예약했다는 것을 강조하지 말자.

- Priceline으로 예약을 했다면 알게모르게 약간의 차별이 있을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많다. 그러므로 궂이 도착해서 Priceline으로 예약했다는 말을 하기보다는, 여권과 같은 신분증을 보여주면서 이곳에 예약을 했다고만 말해주면 된다. 호텔에 따라서 Priceline으로 예약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는 곳도 있지만,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곳도 많다.


5. 이왕이면 더블베드가 두개 있는 방을 요청하자.

- 별다른 말이 없으면 더블베드나 퀸사이즈베드 1개가 있는 방을 주는 경우가 많다. 혼자 묵는 것이 아니라면, 더블베드가 2개 있는 방을 요청해보자. 호텔에서 그 방을 제공하는 것이 가능하면 더블베드가 2개 있는 방을 주는 경우도 많다. 물론, 호텔에서 거부한다면 2개를 받을 수 없으나, 가끔 추가금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다.


6. 프라이스라인의 효용이 가장 좋은 곳은 대도시와 관광지다.

- 프라이스라인에서 가장 좋은 결과를 얻었던 곳은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마이애미, 아틀란타와 같은 대도시와 나이아가라폭포와 같은 관광지였다.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프라이스라인으로 좋은 방을 구할 수 있는 경우가 실질적으로 다른 사이트들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는 경우도 많다. 특히, 출장의 경우에는 대도시로 떠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럴때 특히 유용했다.


7. 프라이스라인의 최종 예약 가능시간은 당일 오후 6시이다.

- 렌터카 여행을 하면서 낮에 인터넷이 가능하다면, 그날의 숙소는 바로 프라이스라인을 이용해서 예약이 가능하다. 물론, 프라이스라인 숙소가 없다면, 타 예약 사이트를 이용해서 예약을 하면 된다. 대도시로 들어가야 하는 경우라면 프라이스 라인이 매우 유용할 것이다.


8. 장기간 머무르고 싶다면 날짜를 나눠서 비딩하라.

- 프라이스라인으로 1주일 이상 예약을 하면 이상하게 비딩을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중간에 가격이 비싼 날짜가 있어서 비딩에 실패했을 경우이다. 그러므로
월-목,금~일 이런식으로 나눠서 비딩을 해보면 의외로 쉽게 비딩에 성공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9. 별4개냐 별2개냐는 좋은 방이냐, 좋은 혜택이냐의 차이이다.

- 별3~4개 호텔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좋은 침대와 좋은 화장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비싼 숙소를 싼 가격에 묵었다는 만족감을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출장시에 상사들의 숙소를 별 3-4개짜리 호텔로 싸게 잡으면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단점으로는, 인터넷과 주차료가 유료이고, 아침식사가 제공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별2개, 2개반의 호텔의 장점은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제공하고, 주차비도 공짜이며, 아침을 제공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개별적인 여행이라면 화려한 비싼 호텔보다는 이런 호텔들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시설은 평범하나, Holiday Inn이나
Best Western과 같은 유명 체인은 기본 이상의 시설을 보장한다. 다만, 이름을 잘 모르는 곳이걸릴 경우 시설이 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 외 별 1개나 1개반짜리 호텔은 Priceline을 통해서 낙찰을 받을만한 가치가 없는 경우가 많다.


10. Priceline을 통해서 비딩을 하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면, 프라이스 라인 비딩 포스트를 참고하자.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비딩으로 미국 최저가로 호텔에서 머무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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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emoni.tistory.com BlogIcon 바람노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전 일단 호텔 여행과는 먼 사람이긴 한데...
    여행자를 위한 지침이군요.ㅎ

    2009/02/11 18:30
  2. Favicon of http://fotolife.tistory.com BlogIcon ageratum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여행할때 프라이스라인이랑 익스페디아를 많이 이용했죠..ㅋ
    물론 미국에 있는 형이 알아서 다한거지만..^^:

    2009/02/12 08:42
  3. 블루브레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창 미국출장 다니던 한 4-5년전에 이용한 적 있었는데.. 그때도 60불 정도에 hyatt에서 묵을수 있었어요..
    Priceline과 BiddingForTravel 이 그때나 지금이나 홈페이지는 별로 안바뀌었네요...
    ㅎㅎㅎ

    2009/02/13 02:33
  4. 인간승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정리해 놓으셨네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같은 제안을 다시 할수 있는시간이 72시간에서 24시간으로 바뀐거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3/17 07:26
  5. em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6월초에 동생 둘이랑 함께 뉴욕에 가려는데 여자 셋이서 프라이스라인 비딩이 가능할까 고민하던차에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그런데 여기 질문을 해도 될지 모르지만^^;; 저도 저지시티의 하얏트 호텔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지시티에서 맨하탄 관광지까지 가는데 불편하진 않을까요? 얼핏 듣기론 호텔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도 있다는거 같은데 정확하질 않아서요^^ 직장생활하며 여행정보 검색하기가 수월치 않아 염치불구하고 질문합니다^^

    2009/04/17 15:23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PATH하고 지하철이 연계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얏트 호텔도 바로 역 앞이구요. 보통 뉴욕, 한번 맨하탄 나가면 숙소로 잘 안들어오잖아요 ㅎㅎ.. 여행하는데 아무런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9/04/18 00:15
  6. 김안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아들2데리고 뉴욕에 여행하려고 비행기표와 호텔을 프리이스라인을 통해 예약하려고 하는데 비행기표살때 첨가하여사는 trip cancellation에대해묻고 싶은데요. 우리는 지금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날짜가 확실하지않고 돼지독감때문에 갈수있을지없을지몰라서 아직도 bidding을 하지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trip cancellation보험을 사면 취소를 할 수 있는건지 알고싶어요. 호텔의 경우 아프면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비행기는 어떠한경우에 취소할수 있는지 아시면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취소할수있으면 보험을 사고 지금 bidding해보려고합니다. 그리고 호텔과 비행기표를 같이하는것이 좋은지 따로 하는것이 좋은지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05/03 09:25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그냥 미국거주중이신건지 영주권자인지 궁금하네요. 제가 알기로는 최소 영주권자 이상의 사람들만 trip Cancellation 보험이 적용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두번째로, 돼지독감은 제가 보기에 취소사유에 포함이 되지 않을 것 같구요, 취소를 받으려면 주치의의 진단서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아픈기만 한걸로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일정이 불확실(어떤 사유이건간에)하다면, Priceline을 이용하는 것은 적극만류하고 싶습니다.

      미국에 거주하고 계시니 자세한 사항은,
      http://www.priceline.com/customerservice/faq/showsolution.asp?session_key=5C0011AC5D0011AC20090503002557239f51219257&plf=pcln&FAQ=ext(air_ti_coverage)

      를 참고하세요 ^^

      2009/05/04 07:36
  7. 김안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감사함니다. 저는 1년방문자입니다. 드라이버라이센스도 땄구요. 하였든 Try 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블로그운영을 감사드리고 잘 이용하겠습니다.

    2009/05/04 06:47
  8. bonoda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가이드네요. 근데 기간을 나눠서 비딩을 할 경우, priceline측에 수수료를 두번 내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지요?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의 대도시에서도 프라이스라인은 정말 유용합니다.

    2009/08/13 09:52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유럽의 대도시에서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간을 나눠서 비딩을 하게 되면 비용르 더 지불하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프라이스 라인이 더 싸다면 기간을 나눠서 비딩하는 가치가 있겠지요^^

      2009/08/14 13:16
  9. 디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을 했는데 저랑 저희 신랑이랑 같이 accept 가 되어 취소도 안되고 난감해 하고 있어요.
    휴~~~~
    혹시 10월 5일~10일 사이 하와이 오하우에서 호텔 숙박 하실분 안계신가요?'
    연락주세요

    wkaqh@lycos.co.kr (메일 주소 copy 해서 보내주세요)

    2009/08/14 10:28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걸님. 정말 난감하시겠네요.

      서로 따로따로 비딩하셨나봐요. 원래 이건 취소불가이기 때문에 계획을 세워서 잘 해야 하는데 말이죠. 부디 호텔 숙박하실 분 찾을 수 있길 바랄게요~

      2009/08/14 13:16
  10. 디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
    이렇게 비딩으로 호텔을 예약하게 되면 방 위치 (오션뷰, 부분 등등)과 조식의 유무등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일반 호텔 예약할땐 오션뷰와 부분이냐에 따라 호텔비가 달라지던데요.....

    2009/08/15 22:42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실 수 없습니다.

      다만, 프라이스라인으로 결제하시면 좋은 방(ex-오션뷰)는 거의 못받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받아본 경험도 있지만, 확신할 수는 없다는 거죠.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을 하는 것이 주로 출장이나 여행시 좀 더 싸게 호텔을 이용하고자 함이기 때문에, 뷰가 우선이라거나 한다면 직접 예약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

      2009/08/18 23:14
  11. 질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이스라인으로 비딩하다가 실패한 거가 있고 성공한 거가 있잖아요?
    성공한 것은 당연히 결제가 바로 완료 될 것이지만,
    실패된 것은 결제가 바로 되지 않고 아이테리 아이템 넘버를 가진 채로 제 체크리스트 안에 들어 있지 않습니까?
    이거 신경 쓰여서요. 갑자기 결제되는 것은 아닐까 하면서요..ㅠㅜ
    괜한 걱정이겠지요. 처음이라서...김치군 덕분에 프라이스라인을 사용할 수 있어서 넘 기쁩니다.

    2009/09/11 01:37
    • 빅틀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딩 실패한다음 결재되는 적은 없었습니다.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2009/09/29 18:23
  12. 빅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가지 첨언하자면..

    기간을 나눠서 예약하다가.. 1주일동안 3군데 호텔에서 묵었던 적이 있습니다. 거리가 가까웠기에 망정이지만.. 아주 귀찮았습니다. 비딩사이트보고 같은 지역 같은 등급에 여러 호텔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 사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팁이 있는데.. 카드정보를 잘못 입력하면..(특히 카드 뒤에 3자리 코드) 그냥 안되는게 아니라 새로 입력하라느니.. 카드정보를 다시 넣으라느니 하게 됩니다. 혹시 가격정보를 몰라서 그냥 try만 해볼 때에는 이런 식으로 알아볼 수도 있습니다.

    비딩할 때 가장 중요한 tip은.. 등급이 없는 지역을 이용해서 하루에 여러번 비딩하기를 익히셔야 합니다. 대도시 같은 경우에는 적어도 3,4차례 비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비딩사이트에서 가격, 호텔 알아본 다음에는.. 지도확인, tripadvisor.com에서 리뷰확인 꼭 하시고 비딩하세요.. 재수 없으면.. 정말 이상한 호텔이 걸리는 수도 있습니다. (포트 로더데일에서 3성급 셰라톤이었는데.. 수학여행이후 최악의 호텔이었습니다.)

    또 한가지.. 거의 없는 일이지만.. 유독 아무리 돈을 올려도 안될 때가 있습니다. 아주 큰 행사가 있다던지.. 중요한 스포츠 경기가 있다던지 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싼값에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때는 어쩔 수 없으니.. 너무 많이 고생하시지 마시길..

    프라이스라인 사용한지 5년이 됐는데.. 이걸 알고나니 다른 데서 예약할 수가 없네요.. 윗글 충분히 숙지하시고.. 프라이스라인을 잘익히셔서 숙박비 많이 아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글 쓰신분 정말 수고 하셨네요..~~

    2009/09/29 18:38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틀님 첨언 감사합니다. ^^*

      저도, 워싱턴에서 정말 알 수 없는 이상한 호텔이 한번 걸린적이 있었어요. -_-;; 숙소 시설 자체는 나쁘지 않았었는데, 위치가...-_-........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프라이스라인의 매력이 크다보니, 그걸 포기할 수 없는거겠죠 ^^*

      2009/10/01 10:07
    • 초보 비더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러주신대로 카드의 뒷면에 있는 마지막 3자리 코드를 완전히 틀리게 넣고 시도를 해 봤는데 그래도 accept가 되더라구요(신용카드와 데빗카드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음. 저는 데빗카드)...물론 여행 계획이 있긴 하지만 예상외로 bidding이 성사되는 바람에 당황했습니다. 할 수 없이 저의 여행 계획을 약간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마지막 3자리 카드번호를 잘못 넣어도 결재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2010/02/09 07:39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은 주의하셔야겠네요. ^^

      2010/02/10 18:25
  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윗분이 여쭤보신 질문 같은데 저도 하도 걱정되어서요.
    원하는 비딩 자꾸 실패한 상태에서 "check your request"에 보면 request number로 남아 있는데
    만약 비딩 포기하면 결제되어 빠지는 것은 상관이 없는건가요?

    2009/11/21 19:26
  14. 녕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라이스라인 통해 비딩 중에.. 저의 청구서 적는 화면에서..state랑 zip code 쓸때 저희 집 주소를 쓰는건가요? choose하는란에는
    한국이 인식되어 있지 않는데.. 그냥 신사동 zip code만 입력하면 된다는 얘기인가요?

    2009/12/06 09:14
  15. 여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께서 알려주신데로 프라이스라인에 비딩을 하여 워싱턴과 뉴욕에 각 2박씩 비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워싱턴의 경우 비딩된 호텔이 Radisson Hotel Reagan National Airport라는 곳인데 교통이 불편한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혹시 취소하고 다시 비딩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2010/01/28 15:54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싱턴은 공항 근처에 있는 숙소로 예약을 하셨네요^^

      공항에서는 셔틀버스가 있을테니 편하실거에요. 그리고 공항에서 시내까지도 지하철로 20분정도에 $2정도밖에 안하니 크게 불편하지 않으실겁니다. 시내 여행을 하기에 크게 나쁜 위치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리고, 비딩으로 낙찰받으신거면 아쉽게도 취소하실 방법은 없답니다. 취소가 안되는 조건으로 싼거니까요^^

      2010/01/28 16:07
  16. 하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와이에 거주하고있어요~
    이번에 하와이 자유여행자들을 위해서
    조그맣게 카페같은걸 운영하려하는데
    김치군님의 글을 읽어보니 도움이 많이 될 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제가 김치군님의 글을좀 퍼다 날라도 될런지요???

    출처는 항상 밝혀서 올리겠습니다 ^^*
    부탁좀 드릴게요 ~ 많은 여행자 분들을 위해서

    2010/02/12 12:42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곳인지 알려주신다면 확인해보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카페 주소가 없어서 제가 방문이 불가능하네요~

      2010/02/12 13:26
  17. 하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club.cyworld.com/i-love-hawaii 입니다.
    저희 클럽에서 김치군님의 글을 사용할수있도록
    꼭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2010/02/19 16:36
  18. 싱가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싱가폴여행을 준비중인데요...프라이스라인 싱가폴도 있더라구요. 근데...적정한 비딩가격을 모르겠어요.
    또, 프라이스라인 비딩해서 왔다고 하면 홀대받지는 않을지 걱정도 되고...혹시 싱가폴은 가보신적 없나요?^^;;
    싱가폴이나 홍콩의 프라이스라인경험도 있으시면 알려주셨으면 좋겠네요...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0/05/14 13:44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

      적절한 비딩 가격은 www.biddingfotravel.com 이나 www.betterbidding.com 을 참고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싱가폴은 제가 10년전에 다녀와서 사실 지금 정보를 드리기에는 너무 애매하네요. ^^; 그런데, 예전에 잠깐 살펴본 바로는 싱가폴과 홍콩도 프라이스라인 비딩이 꽤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가볍게 살펴보니 싱가폴은 약 $85전후에서 별5개 힐튼이나, 힐튼콘래드가, 홍콩은 $80전후에서 별 4개 Eaton이나 Jen, $110 전후에서 별 5개 호텔이 되는 것 같습니다. ^^

      2010/05/15 15:37
  19. 삼삼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의 글을 통해서 프라이스라인을 접하고 비딩 성공한 1인입니다. ㅎ
    뉴욕 롱아일랜드 시티 holiday inn에 7일 숙박 예정입니다. 프라이스 라인을 통해서 세번에 걸쳐서 비딩에 성공했는데,(즉,예약 번호가 세개인 상황이죠.) 같은 방에서 머무르고 싶습니다. 미리 전화해서 리컨펌을 해야하나요.,,아니면 체크인 시에 얘기해야하나요? 가급적이면 프라이스 라인 통해서 비딩받은 것을 노출하고 싶지 않은데, 이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노출하게 되는거겠죠...?^^;

    2010/07/01 00:16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어차피 이름을 말하시면..

      예약내역이 모두 뜹니다. 미리 체크인할 때 3개의 컨퍼메이션 넘버가 있는데, 이걸 이용해서 한 곳에서 계속 숙박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보통 별 문제없이 한 방에서 원하시는 날짜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줍니다. 걱정안하셔도 되요^^

      2010/07/01 04:53
  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 덕분에 첨으로 프라이스라인을 시도해봤는데 다행히 성공했네요 ㅎㅎ 근데 Itinerary에 있는 confirmation number랑 결제한 카드 번호랑 아무리 해당 호텔 예약 확인 시스템 (전 prague의 hilton이 되었습니다)에서는 reservation error라고만 뜨고 reservation center에 전화하라는 말만 나오네요 ㅠㅠ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지.. 사이트에서 확인이 안되는데 무작정 갔다가 숙박 거절당하는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ㅠㅠ

    2010/08/22 02:02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라이스라인의 낙찰결과는 호텔 홈페이지에서는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직접 힐튼 예약센터로 전화거시면 확인이 가능하고, 보통 프라이스라인에 예약 확인과 Confirmation Number가 뜨면.. 별 문제가 없습니다 ^^

      2010/09/04 14:15
  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 도움 요청 드립니다. 프라인스라인 통해 하와이 호텔 비딩했는데요.

    컴퓨터의 문제인지 버벅거리더니 갑자기 카드 승인 결재가 왔습니다.

    그러나 싸이트에서 예약번호나 승인 내역은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어떤 호텔인지도 모르고요.

    그래서 프라이스라인에서 my trip 확인 해 보았지만 실패한 내역만 나옵니다.

    전화해 보았지만 자동응답기만 나오네요.

    제 예약번호를 알려줘서 확인해 봤는데, 진행중인 입찰 내역일 뿐입니다.

    다시 입찰할까도 했지만 중복 승인 가능성이 있어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미 프라이스라인 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내놨지만 회신을 받긴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이 상태는 어떤건가요?

    2010/10/12 19:57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my trip에 없으면 비딩이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내일 오전에 바로 카드사에 전화하셔서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빠를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프라이스라인 고객센터 메일은 잘 줍니다. 붙여넣기식 답변이 많이와서 그렇지요 ^^

      내일 한번 카드사와 전화해보시는게 가장 빠를 것 같네요. 혹시라도, 어느호텔인지 알고 계신다면, 그 호텔에 직접 전화해서 예약내역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2010/10/12 21:20
  22. Favicon of http://www.cyworld.com/seheehwang BlogIcon seh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혹시 마이애미도 비딩해보신적이있으신지요...^^??
    1박만할껀데..비딩을 해야할지... 그냥 호텔 예약을 해야할지 고민중이에요 ㅠㅠ
    별로 정보가 없어서... 마이애미에대한 비딩하기도 겁이나네요~

    혹시 팁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앗, 그리고 결혼축하드립니다!!!!

    2010/12/01 01:32
  23. Se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변경 팁 :

    멕시코 칸쿤 Westin을 Priceline으로 잡았는데... Royal beach club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서 상담센터에 전화했더니 호텔에 직접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전화해서 1박에 60불 추가하는걸로 했습니다. 지불은 현지에서 체크인때 했고요 (RBC는 조식, 해피아워, 정면 오션뷰 포함됨) 총 비용 1박에 110불정도 낸거 같군요. expedia가격은 택스포함 200불 좀 넘었던거로 기억하고요.

    호텔 투더블나...오션뷰.. 업그레이드 등... 이런걸 굳이 원하시면 프라인스라인, 호텔 양쪽에 전화하면 확정 가능하기도 합니다.

    2010/12/12 08:06
  24. Se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hee. 마이애미 Airport hotel zone 비딩해봤습니다. Marriott 50불에 잡았던것 같네요. 한 45% 정도 싸게 잤던것 같고요.

    South beach 쪽은 성수기라 너무 비쌌고 렌트카로 주요 관광지 돌았습니다. 휴양과는거리가 멀지만.. 어차피 겨울이라 수영은 못했으니.

    그리고 포트로더데일쪽도 괜찮습니다. 4성 웨스틴 Diplomat 55~65선인데 (비수기)... 55불에 오션뷰 더블베드 받았습니다. 익스피디어 가격 270불이었는데 말이죠. 호텔 고급스럽고 수영장도 아주 괜찮죠. 바다 앞이고. 로더데일에서 마이애미 40분 거리이니 그렇게 지내셔도 괜찮을듯 합니다.

    2010/12/12 08:43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Sean님 감사합니다 ^^...

      저도 특히 미국 및 기타 지역에서 숙박할 때에는 프라이스라인이 최고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가격대 성능비가 이런곳이 없지요. 거기다가 칸쿤 웨스틴.. 그정도면 정말 훌륭하네요 ^^

      2011/01/23 15:29
  25. s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글 잘보고 갑니다..
    뭐좀 여쭤봐도 될까요??
    제가 이번 여름에 캐나다 빅토리아로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이쪽도 프라이스라인에서 비딩할만한 곳인지 궁금해서요.. 혹시 빅토리아에서도 비딩을 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번에 하와이갈때도 프로모션이 괜찮은게 있어서 프라이스라인은 그냥 접었었거든요..
    막상 해보려니 후덜덜이네요ㅎㅎ
    답변 기다려볼게요~~

    2011/01/20 17:30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빅토리아 비딩은 해보지 않았지만..

      비딩 사례로 봤을 때 약 $60~90사이에 많이 낙찰이 되는 것 같습니다. 낙찰되는 호텔은 4성급은 메리엇, 3성급은 코스트 하버사이드 호텔이 많이 되는 것 같네요 ^^

      2011/01/23 15:32
  26. 어제보다나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님의 글을 읽고 너무나 많은 정보를 얻고있는 사람입니다.

    실은... 제가 집사람과 2월말~3월 중순까지 보름정도 뉴욕에 갈 예정인데요,
    '프라이스라인 비딩으로 미국최저가 호텔에 머무는 방법'에 나온 예시와 같은 호텔을 예약해서
    3월1일부터 13일까지 머무르려고 계획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문을 따라하는 것이라 큰 어려움 없이 알려주신대로 진행했는데, 70$ 대의 가격으로 낙찰이 안되고 있다는;;;
    기간이 긴 것 같아서 날짜를 나눠서도 비딩해 봤지만 별 재미를 못 봤네요 ㅜㅜ.
    꼭 비딩에 성공하고 싶습니다. 좋은 방법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1/01/31 17:47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Hyatt Jersey city의 경우에는 최근에는 $85~95 사이에 낙찰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입니다. 전체적인 비딩 가격이 올라갔기 때문에 낙찰이 되지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뉴욕 섬 내의 호텔은 이미 아시겠지만, 일반적인 비딩 가격이 $110~150 사이에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금액을 조금 더 써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Hyatt Jersey City는 Hyatt.com 에서 공식 가격을 검색해보면 방가격이 특히 높은 날이 있는데 그 날은 낙찰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1/01/31 23:52
  27. shan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치군의 글을 읽고 프라이스라인 통해서 LA 다운타운 호텔 알아 보고 있습니다.

    일정은 2월 28일 체크인 3월 2일 체크아웃이구요...

    LA가 좋은 조건으로 낙찰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는데요...
    LA 다운타운 4성급 호텔 메리어트 생각하고 계속 비딩하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 ^^:

    110불 정도까지 썼는데도 낙찰이 안되네요. ^^:

    혹시 미국 LA 호텔 비딩해 보신 적 있으시거나 관심 갖고 보신적 있으시다면
    한마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실지 모르겠단 생각에 몇 자 남깁니다.

    그리고 김치군님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__)

    2011/02/24 14:11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해당일자에 4성급의 호텔에 여유객실 또는 프라이스라인에 등록된 객실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차를 가지고 움직이시는 거라면 헐리우드쪽이라거나 등급을 한개정도 낮춰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보통 다른 사람들이 많이 낙찰되는 가격에 호텔이 없으면, 그 가격에 낙찰이 안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

      2011/02/24 16:22
  28. 궁금해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냥 한국 사람인데 비딩에 실수로 성공했어요
    다행히 보험에도 실수(?)로 가입을 해놨는데..
    위에 글을 보니 보험있어도 미국인만 가능하다거나 취소가 어렵다라는 글이 많네요
    영어를 못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해서
    항공스케쥴이 바꼈다고 하고 6박중 3박을 취소해달라 해서 리펀드 해주겠다는 소릴 들었는데요
    근데 그에 관한 컨펌메일이라도 보내줘야 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네요
    진짜 환불해주는건지 불안해요
    환불은어떤 형태로 해주나요
    자동으로 신용카드 결재가 새로 이루어 지나요? ㅠㅠ
    불안해서 잠도 안와요 ;; 답변좀 해주세여

    2011/03/17 02:13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부분리펀드에 대해서는 어떻게 진행이 될지 잘 모르겠네요. 전체취소는 카드매출 취소하고 수수료만 물렸었는데 말이죠 ^^

      카드에 해당금액을 환급하는 형태가 될 것 같은데, 정확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힘드네요 ㅠㅠ

      2011/03/17 11:00
  29. 나홀로여행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월중에 혼자 뉴욕 여행할 예정이라 지금 비딩 공부하고 있어요! 기본 2인룸이라고 하셨는데 그럼 혼자인 경우는 어떻게 되나요? 낙찰 받은 금액으로 1명분만 내고 체크인하면 되는 거 맞죠??

    2011/07/14 14:19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2명이건 1명이건.. 동일하게 1개의 객실을 점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 낙찰비용 그대로 지불하시면 됩니다.

      프라이스라인의 호텔들은 도미토리가 아니기 때문에, 1명이라고 더 깎아주는 것은 없구요~

      2011/07/14 21:54
  30. 힌동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여행을 준비하다 이곳에 오게되었네요~
    5월에 보스톤으로 가게되어 호텔비딩을 하려고 하는데 $90도 잘안되네요~
    혹시 좋은팁있으시면 알려주세요~~^^

    2012/04/18 22:43
    •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betterbidding 이나 biddingfortravel의 다른 사람들의 낙찰 내역을 보고 도전하시는게 가장 빠르실거 같아요 ^^;;

      2012/04/23 05:45

[유용한 링크들 - Useful Links]

해외 호텔 예약 - 부킹닷컴(한글) | 호텔스닷컴(한글) | 아고다(한글) | 익스피디아(한글) |
해외 렌트카 예약 - 허츠 한국사무소(HERTZ) | 알라모 한국사무소(ALAMO) | 렌탈카스(구 트래블직소-한글) | 이코노미카렌탈스(영문) |
외국 종합여행사이트 - PRICELINE(예약 및 비딩방법 가이드) | EXPEDIA(예약방법 가이드) | HOTWIRE | TRAVELOCITY |
한국 항공권/패키지/에어텔 여행사 - 투어익스프레스 | 내일여행 | 웹투어 | 와이페이모어 | 땡처리항공권 | 인터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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