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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범한 여행팁/여행의 기초74

[하와이 자유여행의 모든 것]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 [하와이 자유여행의 모든 것]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 하와이 자유여행에 필요한 내용들을 총정리 하였습니다. 블로그의 글과 카페의 글이 섞여있으며, 추가적인 내용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링크가 잘못걸렸거나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꼭 댓글로 남겨주세요. ** 미국은 비자가 별도로 있지 않을 경우, 전자여권 + ESTA가 필수입니다. 하와이 여행을 준비하실 때 사전에 ESTA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STA는 2년간 유효하므로, 여행이 결정되었을 때 바로 받으시는 걸 추천하며, 비용은 $14 입니다. 규정이 변경되어 이제는 무조건 출발 72시간 전에는 ESTA를 받아야 하며, 당일 ESTA를 받을 경우 보딩이 불허될 수 있습니다.ESTA 공식 신청 페이지.. 2019. 1. 11.
미국, 하와이, 캐나다 데이터 로밍 에그 10% 할인 - 와이파이도시락 미국, 하와이, 캐나다 데이터 로밍 에그 10% 할인 - 와이파이도시락 미국, 하와이, 캐나다 여행을 갈 때 데이터가 필요하면,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이 바로 이 포켓와이파이(에그)다. 예전에는 심카드나 로밍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통화 없이 데이터만을 이용하는 추세가 늘어나면서포켓와이파이(에그)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그 중에서도 대표적으로 많이 이용하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와이드모바일의 와이파이 도시락이다. 와이파이도시락 - 미국, 하와이, 캐나다 10%할인 예약 바로가기 인천국제공항을 포함한, 김포공항, 대구, 청주, 김해, 부산항 등에서수령 및 반납이 가능하기 때문에한국에서 출국하는 경우에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10% 할인된 요금은 부가세를 포함하여,1일당.. 2017. 3. 27.
프라이스라인 익딜 예약, 호텔 확인 및 쿠폰 적용 방법! 프라이스라인 익딜 예약, 호텔 확인 및 쿠폰 적용 방법! 프라이스라인 익딜은 사실상 호텔을 거의 90% 정도 가르쳐주는 것이나 다름없는 형태의 예약 방법이다. 물론 틀릴 가능성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아래의 방법으로 확인을 하면 전혀 예상외의 호텔이 나오는 불상사는 막을 수 있다. 예측이 불가능하면 익스프레스딜(익딜)로 예약을 하지 않으면 되니까. 하와이나 라스베가스, 뉴욕 등 대도시의 확률이 높은 편이다. 결과적으로 일반적인 예약 가격보다 더 저렴하게 할인 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듯 하다. 먼저 아래의 프라이스라인 링크를 클릭하여 이동한 뒤, 원하는 날짜와 지역을 검색한다. 예제는 대략 3개월 뒤의 마우이를 기준으로 하였다. 프라이스라인 익딜 [바로가기] - http://www.. 2017. 1. 4.
튼튼한 여행용 카메라 가방 추천 - 로우프로 프로메신저 180AW 여행용 카메라 가방인 로우프로 프로메신저를 구입한 건 작년 유럽 여행을 떠나기 전 6월 정도였다. 주로 사용하는 3개의 렌즈(17-40, 24-105, 70-200)와 바디를 들고가서 넣어본 뒤 가장 적합한 모델로 고른 것이 바로 프로메신저 180AW. 로우프로에서 구입한 건 그냥 단순한 이유였다. 이 전에 사용하던 가방도 로우프로였고, 약 7년간 사용하면서 장렬히 전사하는 그 순간까지 꽤 만족스럽게 썼기 때문이다. 물론, 그 전 가방이 망가지고 난 뒤, 중간의 공간에 사은품으로 받았던 가장을 반년정도 잠깐 사용했는데 정말 몇달 정도 해외에 들고 나갔다오니 더이상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 버렸다. 여행 특성상 트래킹도 많고, 긁히는 곳도 많다보니 바깥으로 나와있는 물건들이 쉬 망가지는데 저렴한 것은.. 2013. 8. 26.
모노포드로 여행중 더 안정적인 영상찍기 - 시루이(SIRUI) P-326 여러가지 이유로 여행을 하면서 사진을 찍는 만큼 영상을 찍는 비중도 높다. 이렇게 영상을 찍다보면 손떨림방지의 중요성이 상당히 높은데, 캐논의 카메라들은 바디에 손떨림방지가 되어있지 않아 렌즈의 성능에 의존해야 한다. 주 렌즈로 사용하는 24-105의 경우 그나마 IS가 달려있지만, 그 외에 17-40 같은 경우는 손떨림방지가 없어 영상 촬영이 쉽지 않았고, 70-200은 손떨림 방지가 있어도 망원이다보니 손떨림이 그대로 느껴지기 십상이었다. (거기다가 이번 여행에서는 무게 때문에 손떨림방지가 없는 엄마백통을 가져갔었다.) 원래 5D Mark 2를 쓰다가, 손떨림방지 하나는 최고라는 소니의 DSLR로도 넘어가봤지만 개인적으로 맘에들지 않는 색감과 주변부를 잘라서 손떨림을 하는 기술 덕분에 적응을 잘 못하.. 2013. 5. 18.
해외여행시 신용카드 해외결제 - DCC를 조심하세요!! (비자, 마스타카드) 해외여행시 예전보다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곳들이 더 늘었지만,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그렇게 편해진 것 만은 아닌 것 같다. 그 주범이 바로 DCC(Dynamic Currency Conversion)다. DCC란 해외에서 결제시, 신용카드 발행국가의 화폐로 결제를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으로 언뜻 보기에는 대단히 편리한 서비스다. 아마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했을 때 현지 화폐가 아닌 원화(KRW)로 결제해 본 경험이 있을것이다. 이것이 바로 DCC인데, 편리해보이는 해외결제 이면에는 대단히 불쾌한 꼼수들이 숨어있다. 원화(KRW)로 결제했으면, 카드에 결제된 금액이 제대로 나와야 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환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이중환전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국제카.. 2013. 5. 2.
해외여행 ATM 인출 금액 비교 - 최적의 방법은? 국제현금카드, 씨티은행, EXK 해외 ATM 서비스 여행을 하다보면 현금이 필요해지는 순간들이 많다. 1주일 이내 여행의 경우 처음 환전했던 현금과 카드 사용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경우가 많지만, 그 이상의 기간이 되면 현금을 인출해야 할 일이 많아진다. 카드 사용에 따른 문제가 별로 발생하지 않는 선진국이라고 하더라도 현금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특히 카드 복제의 위험 때문에 현금을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한 나라들도 상당수 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현금확보 방법은 바로 은행의 ATM을 이용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ATM이용이 워낙 보편화 되어 전세계 어디서나 원하는 금액을 뽑을 수가 있다보니, 여행자수표를 사용하는 사람은 이제 거의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대신 얼마나 수수료를 아끼면서 인출을 할 수 있느냐가 새로운 화두가 되었다. 예전.. 2013. 4. 29.
[미국 뉴욕] 프라이스라인 비딩 - 뉴욕의 저렴한 호텔 비딩 예약 전략 (맨하탄 타임스스퀘어,소호,다운타운 등) 프라이스라인(http://www.priceline.com) 바로가기 1. 프라이스라인 비딩 - 미국 뉴욕 호텔 비딩 -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호텔 예약하기 미국 뉴욕은 미국 중에서도 호텔 비용이 가장 많이 드는 도시다. 별다르게 특별한 행사가 없어도 호텔이 만실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보니, 가격을 내릴 이유도 없는 것이 또 하나의 이유다. 하지만, 이렇게 비싼 가겨과는 다르게 호텔의 퀄리티는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뉴욕 맨하탄 비딩을 할 때에는 최소한 3성급 이상을 하는 것이 좋다. 맨하탄 외곽 뉴저지나 롱아일랜드, 브루클린 등에서는 2성급 반의 호텔도 괜찮은 경우가 있지만, 맨하탄 내에서만큼은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다. 처음 프라이스라인에서 비딩을 시작할 때 도시는 New York로 검.. 2013. 1. 20.
아코르 호텔 체인 회원 가입하기 - 유럽 에탑, 이비스, 머큐어, 노보텔, 소피텔, 풀만 유럽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이용하게 되는 호텔 체인 중 하나가 바로 아코르 호텔 체인이다. 익히 잘 알려진 포뮬러1, 에탑, 이비스, 머큐어, 노보텔, 소피텔, 풀만, 올시즌스 등이 바로 이 아코르 호텔 체인이다. 특히 자동차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포뮬러1, 에탑, 이비스가 친숙한데, 이 호텔들은 도심 뿐만 아니라 외곽에 고루 분포해 있어 이용하기 좋고 저렴하다. 아코르 호텔은 부킹닷컴과 같은 예약사이트에서는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떄문에 아코르 호텔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2012. 11. 17.
유럽여행 중 무료 화장실 찾기, 유료보다는 무료를! 유럽여행 중 화장실 가기 가장 기본적인 욕구인 배설의 욕구는 하루에도 여러 번 찾아온다. 대부분의 화장실이 유료인 유럽에서는 돌아다니는 동안 무료 화장실을 찾는 것도 일이다. 아침에 호텔을 나설 때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은 필수지만, 그렇다고 돌아다니는 도중에 화장실을 가고 싶은 욕구를 참을 수 있지는 않다. 그래서 일정 도중 식사를 할 때 잊지 않고 꼭 화장실을 들리는 것이 좋다. 보통 유료 화장실의 경유 유로를 기준으로 20~50센트 정도 하지만, 가끔 엄청 비싼 지역에서는 1유로까지 하기도 한다. 특히 작은 일을 보러 가는 것이라면 그 비용이 은근히 아깝게 느껴지곤 하는데, 잘 찾아보면 무료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도 꽤 많이 있다. 이런 조건이 된다면 화장실을 무료로 이용하는 것이 좋지만,.. 2012.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