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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로라 여행 레스토랑 - 댄싱 무스 카페(Dancing Moose Cafe)

Posted by 김치군
2018.01.08 10:50 캐나다/NT 캐나다 옐로나이프


캐나다 오로라 여행 레스토랑 - 댄싱 무스 카페(Dancing Moose Cafe)


댄싱 무스 카페는 원래 불록스 비스트로(Bullock's Bistro)를 가려고 했으나, 2번 연속 방문에도 너무 긴 대기줄로 인하여 포기하고 대안으로 선택한 레스토랑이다. 여기도 나름 평이 좋은 편이었기 때문에 다녀왔는데, 음식대비 가격이 조금 비싸기는 했지만 옐로나이프가 다 그랬던 만큼 나름 만족스러웠던 레스토랑이었다. 음식 맛은 괜찮은 편이었고, 서버도 친절했기 때문.


주소: 3505 McDonald Drive, Yellowknife



오픈 시간은 조금씩 다르지만, 월요일만 오전(8:00~10:30)까지 하고, 그 외의 요일은 오후 4시까지 한다. 우리가 방문한 날에는 점심시간도 운영을 하는 날이었다. B&B에 딸려있는 일반적인 브런치 레스토랑의 느낌. 



댄싱 무스 카페의 입구의 간판. 그 뒤의 쓰레기통 마저도 나름 센스있게 만들어놓았다.




카페의 내부. 테이블이 10개 정도 있는 작은 규모의 레스토랑이었다.



오늘의 메뉴. 딱히 땡기는 것이 없어서 오늘의 메뉴에서 시키지는 않았다.




메뉴판. 브런치 스타일 치고는 가격대가 좀 있었다.


점심이었으므로 홈메이드 비프 버거, 프렌치 토스트에 계란 추가, 수프 위드 하프 파니니를 시켰다. 이제 아들도 거의 성인만큼 먹으니 메뉴 하나를 독차지.






홈메이드 버거.


감자튀김은 직접 잘라서 튀긴 것인듯 했고, 버거는 야채가 조금 부실하긴 했지만, 두툼한 패티도 괜찮았고.. 번도 상당히 맛있었다. 패티는 약간 겉이 태운 느낌이 있었지만, 딱히 거슬리진 않았다.




계란을 추가한 프렌치 토스트에 베이컨. 프렌치 토스트는 딱히 인상적이진 않았고, 그냥 무난한 프렌치 토스트였다. 계란을 추가한건, 아들이 계란을 좋아해서;




그리고, 칠리 수프에 하프 사이즈 파니니.



치즈가 가득 들어있는 치킨 파니니는 생각보다 괜찮았다. 파니니야 왠만하면 다 맛있으니까...ㅎㅎ



그리고, 마무리로 커피 한 잔. 커피는 뭐, 큰 기대를 안했으니까.. 그냥 내려놓은지 좀 된 커피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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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치군님의 여행은 여전히 ~ing군요.
    언제나 보기 좋고 부럽습니다.
    2018년 한해도 즐거운 여행길 되시길 바래요~~
    • 오랜만에 시작했는데..한동안 또 못쓰긴 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