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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팁21

[미국 자유여행의 모든 것] 여행팁, 렌터카, 일정, 투어 그리고 호텔 [미국 자유여행의 모든 것] 여행팁, 렌터카, 일정, 투어 그리고 호텔 미국 자유여행에 필요한 팁들을 추가하면서, 차근차근 정리한 내용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내용과 아직 블로그에 작성하지 못한 건 카페로 링크가 연결됩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지속적으로 여행팁들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 미국은 비자가 별도로 있지 않을 경우, 전자여권 + ESTA가 필수입니다. 미국 여행을 준비하실 때 사전에 ESTA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STA는 2년간 유효하므로, 여행이 결정되었을 때 바로 받으시는 걸 추천하며, 비용은 $14 입니다. 규정 변경으로 ESTA는 꼭 72시간 전에 받으셔야 하며, 여행이 급박하여서는 발급이 불가합니다.ESTA 공식 신청 페이지: https://esta.cbp.dhs.gov/esta.. 2019. 2. 22.
[하와이 자유여행의 모든 것]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 [하와이 자유여행의 모든 것] 일정, 비용, 호텔, 렌터카, 투어, 여행팁 하와이 자유여행에 필요한 내용들을 총정리 하였습니다. 블로그의 글과 카페의 글이 섞여있으며, 추가적인 내용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 혹시라도 링크가 잘못걸렸거나 잘못된 내용을 발견하시면 꼭 댓글로 남겨주세요. ** 미국은 비자가 별도로 있지 않을 경우, 전자여권 + ESTA가 필수입니다. 하와이 여행을 준비하실 때 사전에 ESTA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ESTA는 2년간 유효하므로, 여행이 결정되었을 때 바로 받으시는 걸 추천하며, 비용은 $14 입니다. 규정이 변경되어 이제는 무조건 출발 72시간 전에는 ESTA를 받아야 하며, 당일 ESTA를 받을 경우 보딩이 불허될 수 있습니다.ESTA 공식 신청 페이지.. 2019. 1. 11.
하와이 자유여행 / 마우이 추천 스노클링 포인트 & 무료 주차장소 하와이 자유여행 / 마우이 추천 스노클링 포인트 & 무료 주차장소 마우이는 빅아일랜드와 함께 상당히 훌륭한 스노클링 포인트를 가진 섬이다. 그냥 스노클링 장비만 가지고 바다에 뛰어들어도 수많은 아름다운 물고기들과 운이 좋으면 거북이 등과 같은 특별한 동물들도 볼 수 있다. 아래는 마우이의 추천 스노클링 포인트와 무료 주차 장소를 정리한 것이다. 먼저, 마우이 북서쪽의 작은 동그라미 지역. 가장 유명한건 블랙락이지만, 사실 그렇게 추천하는 포인트는 아니다. 일단 조류가 세서 초보자에게 위험할 수 있고, 수중환경이 그렇게 좋지 않아 물고기가 많은 편도 아니기 때문이다. 이곳이 유명한건 거북이가 자주 출현하고, 리조트들이 모여있는 카아나팔리 해변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 만약 렌터카가 있다면, 이곳이 아니라 .. 2018. 2. 27.
해외여행 ATM 인출 저렴하게 이용하기 - 씨티은행 국제현금카드 / 국제체크카드 각 은행마다 수많은 현금카드와 체크카드가 있지만,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있어 국제현금카드의 진리는 씨티은행이다. 다른은행에서도 여러가지 국제현금카드가 나와있기는 하지만, 수수료 측면에서는 씨티은행만한 것이 없다. 그래서 주 거래은행은 다른 은행이지만, 여행용 인출 통장으로 씨티은행을 항상 이용하고 있다. 여행용으로 50~100만원정도는 항상 들어있는 통장이랄까. 씨티은행 국제 현금카드의 가장 큰 장점은 해외에 있는 씨티은행 ATM 사용시 다른 것 하나 없이 인출수수료만 딱 $1가 나온다는 점이다. 다른 은행의 현금카드는 인출수수료 + 브랜드(네트워크) 수수료에다가 현지 은행 수수료까지 한번에 내기 때문에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지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씨티은행의 지점이 있는 35개국에서는 씨티은행.. 2012. 3. 11.
해외여행백서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책 증정 이벤트를 합니다! ^^ 드디어 1년 6개월만에, 감개무량한 해외여행백서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워낙 변한 곳들이 많아서, 책 전체적으로 수정을 해야 할 것들이 많아 결국 개정판이 되었습니다. ^^ 이번에는 제 책 출판 기념으로 책 증정 이벤트를 합니다. 총 10분을 추첨해서 10권을 보내드릴 예정이고, 해당 대상자는 "제 이웃 블로거들 및 자주오시는 분들" 입니다. 한번이라도 오신적이 있는 블로거라면 모두 해당 범주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블로그가 없으시더라도 제가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모두 포함됩니다. 댓글로 '보고싶은 이유'를 적어주시면 모두 참여대상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벤트는 12월 27일 자정까지 받고, 12월 28일에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발송은 그 주중에 할 예정입니다. 추첨은 여느때와.. 2011. 12. 21.
김치군의 책 제목과 목차가 확정되었습니다.~ ^^* 김치군의 책 제목이 결정되었습니다. 아직 표지가 안나오기는 했지만, 제목은.. "지구별 여행자를 위한 해외여행백서" 입니다. 아쉽게도 지난번에 했던 제목공모 이벤트에서는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추후에 책이 나오게 되면 다시 이벤트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책도 블로그에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나눠드릴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어떤 내용이 책에 담길지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셨죠? 아직 표지는 안나왔지만, 목차는 다 나왔답니다. 아래의 목차를 통해서 어떤 내용이 담길지 대충 예상을 하실 수 있을 거 같네요. 제목 옆에 붙은 페이지수는 정확한 페이지가 아니고요, 실제로 책이 나오면 500~600P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이러한 목차로 구성됩니다. 600페이지에 가까울텐데.. 그동안.. 2010. 4. 28.
내 비행기의 대기 좌석이 풀릴까? 항공사 대기좌석 확인법, seatcounter.com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신경쓰게 되는 것이 바로 항공권 티켓이다. 항공권이 결정되었다는 것은 여행의 많은 부분이 결정된 것이라고 봐도 좋다. 단기 여행의 경우에는 항공권을 발권하는 것만으로도 여행 준비의 50%는 마쳤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항공권 예약은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항상 최저가 항공권을 찾다가 쓸만하다 싶은 항공권이 대기 좌석이라는 것에 좌절한다. 항공권을 예약하면서, 여행사 직원에게 좌석 상황을 물어보면 대기가 곧 풀릴 수 있다거나, 좌석상황이 어려워서 기대를 안하는게 좋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그런 상황을 좀 더 직관적으로 보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비행기 대기 좌석이 풀릴지의 여부는 얼마만큼 좌석이 판매되었는지에 따라서 크게 좌우된다. 좌석의 상황을 확인해 봤을.. 2010. 2. 13.
비행기를 탈 때 알아두면 좋은 상식, 10가지~ (비행기 타는 법) 비행기를 타러 갈 때 그냥 주어진 좌석에 앉아서 오기만 해도 여행을 하는데 별 문제가 없다. 하지만, 어떤 좌석이 더 좋고, 편하게 올 수 있는지, 그리고 비행기를 타는데 유용한 상식들을 알아두면 조금 더 편하고 쾌적한 비행을 할 수 있다. 어떤 좌석에 앉아서 오느냐에 따라서 최악의 비행이 될 수도 있고, 최고의 비행이 될 수도 있다. 1) 비상구 좌석이 항상 좋은가? 비행기 좌석 중 가장 편한 곳은 발을 뻗을 수 있는 비상구 좌석이라고 알려져 있다. 단거리 노선의 경우 비상구 좌석 공간이 더 넓게 확보된 경우가 많아서 편하고, 때때로 마주앉은 승무원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하지만 장거리 노선의 경우 비상구 좌석 앞에 화장실이 있거나 승무원들의 케이터링하는 곳이 있어, 밤에 자려고 해도 계.. 2010. 1. 12.
해외에서 돈을 모두 도난/분실 당했을 때, 어떻게 할까? 여행을 하다가 돈을 모두 도난/분실하다, 어떻게 하지?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사고사례가 있지만, 가장 당황스러운 것 중 하나는 아무런 돈도 가지고 있지 않을 때이다. 강도에 의해서 짐을 모두 털렸다거나, 지갑을 소매치기 당했다거나, 현금을 모두 사용했는데 직불/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마그네틱 선이 모두 손상되는 등 다양한 이유에 의해서 여행경비가 모두 사라질 수 있다. 요즘은 비행기의 E-ticket이 일반화 되어서 비행기표에 대한 걱정은 없다지만, 당장 사용할 비용도 제대로 없다면 과연 여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이런 경우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3가지가 있다. 바로 웨스턴유니언과 재외공관을 통한 송금, 그리고 한국사람에게 부탁하는 방법이다. 웨스턴유니언(www.westernunion.com) 웨스턴유.. 2009. 9. 30.
[미국 렌터카 여행]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싸게 할인 예약/이용하기! (Updated on 2009.08.10) 2010. 2. 16. 수정 - 미국/캐나다 렌터카 여행 최저가 포스팅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 새로운 포스팅 바로가기- [링크] 미국/캐나다 렌터카(렌트카)로 여행하자! 미국/캐나다는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여행을 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운 나라 중 하나이다. 물론,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보스턴, 워싱턴 등의 대도시만을 여행할 것이라면 이동은 암트랙이나 그레이하운드로 하고, 대도시 내에서는 얼마든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서 여행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하지만, 그랜드캐년이나 자이언캐년, 브라이스캐년, 모뉴먼트밸리, 옐로스톤국립공원, 요세미티국립공원 등 서부의 멋진 국립공원들을 여행하기 위해서는 렌터카가 필수다. 캐나다도 마찬가지다. 동부는 교통수단이 좀 편리하지만.. 2009. 8. 10.